서울시는 서부권 광역철도 사업이 폐기된 후
도시철도 사업으로 이 노선을 단독 추진할 경우
신월5동으로 경전철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한다.
분명히 똑같은 서울인데도,
화곡동에는 전철이 잘 검토되어 가는데,
신월5동에는 전철이 잘 안 검토되는 느낌이다.
서울시는 서부권 광역철도 사업이 폐기된 후
도시철도 사업으로 이 노선을 단독 추진할 경우
신월5동으로 경전철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한다.
분명히 똑같은 서울인데도,
화곡동에는 전철이 잘 검토되어 가는데,
신월5동에는 전철이 잘 안 검토되는 느낌이다.
저거 대곡소사선 연계 때문에 대곡소사선 원종역(가칭)까지 가는 것으로 된 거로 아는데.
ㄴ 철시공이 대곡소사선 원종역 위치도 원종홍대선 원종역 있는 원종사거리 쪽으로 같이 옮겨준데?
이거 부천시가 연장하려고 끌어왔다가 광역철도로 지어지네 마네 하면서 국회의원이 시민들 불러다 설명도 함.
서울시에선 기존의 3기 지하철사업 나가리먹고 대안으로 내놓은 경전철보다 다음? 하위? 개념으로 계획중임
ㄴ ㅇㅇ. 그건 아는데, 그것보다는 좀더 세부적인 정보가 필요해서 물어본거지.
글쓴이 말대로 애초에 서울시에선 화곡-홍대간만 계획을 내놓으면서 공수부대사거리는 역을 안놓겠다고 계획했는데 정말 이해가안됨. 진짜 계획대로 홍대까지 꽂아주는 노선이면 공수부대사거리에 역 만들어주면 남부순환로 지나는 버스타고 환승 엄청나게 할텐데 말이지.
일단 원종-홍대간 광역철도 놓는게 타당하다고 하네. 언제 착공할진 미지수지만..... 이것보다 세부적인건 덕력이 후달린다
고두//ㅇㅇ. 좋은 정보 ㄱㅅ.
글쓴햏이 저 근처산다면 공감할거같은데 공수부대사거리랑 화곡역사이에 역을 놓기도 애매하고 안놓기도 애매하지않음? 버스로 커버가능하겠지만 RH엔 화곡역사거리가 ㅈㄴ 헬이더라고.....
고두//살진 않지만 아무리봐도 존나 애매해보임. 유독 저 노선은 소외지역을 의도적으로 생각하고 역을 지어버리면 공수부대4 ~ 가양구간에 역을 4개만 지어도 어찌저찌해서 커버 가능한걸 역을 \"최소\" 7개나 지어야되는데... 그렇게 되면 경전철이 전체적으로 버스한테 표정속도에서 개쳐발림.
고두//그런데 그렇다고 부대4 ~ 가양 구간에 지금 계획대로 부대4 - 화곡 - 강서구청 - 가양 4개만 지어버리면 사이사이에 끼인 지역들 중 일부에서 버스 + 경전철 → 가양과 버스 단독 → 가양까지의 시간차이가 사라져버림. 그래서 이 노선은 짓는 것도 그렇지만, 운영 과정에서도 상당한 딜레마의 연속일거임.
ㄴ 쌩까고 지을거면 신월-화곡(5)-강서구청-가양(9) / 갠적으론 역간거리 조금 맞춰가면서 화곡-강서구청 사이에도 하나있었으면 좋겠음. 급행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