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environment/newsview?newsid=20150523050111634


결국 중복투자하는군. 경제성을 이유로 신경주 드리프트를 옹호하던 사람들은 이런 중복투자를 보고 뭐라 변명할까? 경제성은 떠들어대지만 장기적인 경제성이 아니라 초단기적 근시안적 경제성만을 경제성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몇십년 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뻔한 걸 가지고. 이 경우는 몇십년도 아니고 십몇년만에 새로 삽뜨게 생겼으니 이런 낭비가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