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연천까지 1호선이 들어가기로 되어있는 2019년이면 통근열차 차량의 노후화는 더 심해지는데다가 중간에 그나마 수요가 날만한 마을이 있는 역은 대광리역 밖에 없음. 그나마 전곡, 연천읍내 수요라도 끼는 지금보다 적자폭은 더 심해질테고 만일 연천교통이 대마리쪽까지 39-2번을 연장시키면 아예 지금보다도 상대가 더 안됨. 게다가 월정리나 철원이나 전부 지금은 민통선 안에 있어서 백마고지역에 임진강역처럼 출입관리소를 지어 운영해야하는데 안보관광 이외에 수요가 나면 얼마나 나겠음. 어떻게 하든 통근열차로는 한계가 있어서 폐지가능성이 높음.
차라리 아싸리 전구간 단선전철화시키는 구간을 장기 계획으로 설정하되 1호선은 종전 계획대로 연천까지 굴리고 연천 - 월정리 구간은 그냥 RDC나 CDC 등을 개조한 구간내 안보관광전용열차나 굴리는게 낫겠다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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