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eries/112950/newsview?seriesId=112950&newsId=20150521060124519

2013년 1월 '씨유' 235만 원. 2월 '스카이' 198만 원(총 15차례, 천2백만 원 가량)

누군가 3달 동안 쓴 밥값, 술값 내역입니다. 한달 평균 4백만 원 어치씩 유흥을 즐긴 셈입니다. 놀랍게도 전액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게다가 개인카드도 아닌 법인카드였습니다.

따져보면 무척이나 대담한 결제입니다. 보통은 '흔적'을 감추려고 현금 결제를 하는 게 유흥의 상식(?)인데 말입니다. '걸려도 상관없다'는 식의 결제를 한 주인공은 '코레일' 이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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