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네 둘다 경북 내륙이여가지고......그리고 장항선타면 바다 좀 덜보이나? 장항선 경치같은것만으로 탈 가치가 있는 노선인지도 궁금함경전선도 일부빼면 풀코스타는건 지루하다고 하고
장항선은 막판에 금강하구둑 빼고는 아예 바다가 안보임.
그리고 영주-동대구나 영주-경주나 둘다 영천까지 같은 길로 가는데 영천-동대구나 영천-경주는 도찐개찐임.
경치보려면 영주-청량리나 영주-정동진이 훨씬 나을듯.
아 미안 영주 청량리가 영주 기준으로 해서 오른쪽 맞지?
몇가지 더 물어보고싶은데 하나로패스 코스 짜볼려고.......제천-대전이나 부전-포항도 궁금함. 해운대역 옮겨져서 광안대교같은건 안보일려나? 그래도 송정이나 기장에서 경치보기는 괜찮을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