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는 순환선 야마노테선을 중심으로 발달됐지만 오사카의 순환선은 미도스지선을 보조하는 수많은 노선 중 하나일 뿐
웃치(175.207)2015-05-24 22:41
ㄴ 난 오사카 여행 다니면서 지하철만 타고 오사카순환선을 타본적이 없을 정도였으니 (웃음)
역전우체국(udon1243)2015-05-24 22:43
난바가 신도심이라니. 오사카는 원래부터 단일도심이 아니라 복도심 체계로 우메다 - 난바 같은 느낌이었고, 오히려 최근 우메다 인근 재개발로 우메다가 신도심 느낌 훨씬 남. 구체적으로는 상업도심은 원래부터 난바에 있었고(도톤보리), 업무도심은 원래부터 우메다였었음.
익명(125.130)2015-05-24 22:43
그리고 오사카 순환선이 지하철 보조는 아님. 사실 그거 두개 다 그냥 지선꼴 노선들이었고 그거 어떻게 뭉쳐서 접속시킨거 뿐임. 원래부터 간사이 철도(간사이 본선)는 미나토마치(JR 난바) 발착이었고, 한와전기철도(한와 선)은 사철로 텐노지 발착한거 국철이 먹은 다음에 한참 있다가 거의 화물선 급으로 죠토 선(환상선 동부 구간)이랑 니시나리 선(환상선 서부 구간) 만들었는데 니시나리 선이랑 죠토 선 다 부도심(니시쿠죠/쿄바시/츠루하시) 생기면서 그거 뺑 돌아가는 여객 노선으로 만든게 환상선이라 애초부터 무슨 목적성이 있었다기 보단 그냥 선로가 있어서 이었다 수준임
도쿄는 순환선 야마노테선을 중심으로 발달됐지만 오사카의 순환선은 미도스지선을 보조하는 수많은 노선 중 하나일 뿐
ㄴ 난 오사카 여행 다니면서 지하철만 타고 오사카순환선을 타본적이 없을 정도였으니 (웃음)
난바가 신도심이라니. 오사카는 원래부터 단일도심이 아니라 복도심 체계로 우메다 - 난바 같은 느낌이었고, 오히려 최근 우메다 인근 재개발로 우메다가 신도심 느낌 훨씬 남. 구체적으로는 상업도심은 원래부터 난바에 있었고(도톤보리), 업무도심은 원래부터 우메다였었음.
그리고 오사카 순환선이 지하철 보조는 아님. 사실 그거 두개 다 그냥 지선꼴 노선들이었고 그거 어떻게 뭉쳐서 접속시킨거 뿐임. 원래부터 간사이 철도(간사이 본선)는 미나토마치(JR 난바) 발착이었고, 한와전기철도(한와 선)은 사철로 텐노지 발착한거 국철이 먹은 다음에 한참 있다가 거의 화물선 급으로 죠토 선(환상선 동부 구간)이랑 니시나리 선(환상선 서부 구간) 만들었는데 니시나리 선이랑 죠토 선 다 부도심(니시쿠죠/쿄바시/츠루하시) 생기면서 그거 뺑 돌아가는 여객 노선으로 만든게 환상선이라 애초부터 무슨 목적성이 있었다기 보단 그냥 선로가 있어서 이었다 수준임
처음부터 남북 관통하려고 지은건데 뭐가 공교롭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