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시간표나
6월 개정판이나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음...
전라선 이용객 뉴스 인터뷰를 보면
멀고먼 배차간격때문에 시간 맞추기가 어렵다고 하니..
결국엔 열차 편성을 전면개편하는 방법 말고는 없다는 거지..
현재 호남,전라선에는
팥죽이 11왕복,퍼랭이 14왕복,상어 7왕복이 다니고 있어
(주말에는 호남선에 상어 2왕복 추가)
거기에 서대전경유편이 8왕복(주말 9왕복)이 있고..
그럼 어떻게 개편할까??
광명-부산 팥죽이를 다 빼와서(이경우 마산+포항 주말열차도 영향을 받으리라 봄)
호남,전라선 팥죽이 12왕복으로 만들고(복합하면 6왕복)
퍼랭이 14왕복으로 복합 7왕복으로 만들고
(이렇게 되면 왕복 13편이 됨)
거기에 서대전경유편 중 4왕복을 빼와서
복합 2왕복으로 편성하면
호남+전라선 복합열차는 팥죽이 6왕복+퍼랭이 9왕복=15왕복이 되는 거고
전라선에 있던 상어 3왕복은 모두 호남선으로 전환하는 걸로..
이러면 호남,전라선 모두 좌석늘리고
전라선은 배차간격까지 거의 1시간에 1편 수준으로 좁힐 수 있는 거..
(호남선은 배차간격 현행유지)
그냥 서대전 다 빼서 경부 호남에 분리해서 처넣어
전라선 열차편성을 저리하면 배차시간은 좋아지지만 공급좌석은 별로 변동이 없음 저정도 배차에 상어도 지금처럼 왕복 3편은 들어가야 해결되지.
계산해보니까 하루 편도 300석 정도 늘어나더라고...물론 팥죽이 추가 도입해서 호남+전라선에 투입하면 한편당 94석씩 늘어나니까 더 좋겠지만...전라선만큼 호남선도 심각한게 버스가 같이 터져나간다는 거... 호남선은 저렇게 하면 1일편도 1575석이 늘어나서 숨통이 꽤 트임.. 게다가 선로용량도 절약할 수 있어서(현재 호남,전라선 ktx는 선로용량 27회를 먹고 있고 서대전까지 하면 35회인데 위처럼 개편하면 선로용량 22회에 서대전경유편을 합쳐도 26회라 서울-금천구청 사이의 부담을 꽤나 덜어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