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시간표나

6월 개정판이나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음...

 

전라선 이용객 뉴스 인터뷰를 보면

멀고먼 배차간격때문에 시간 맞추기가 어렵다고 하니..

 

결국엔 열차 편성을 전면개편하는 방법 말고는 없다는 거지..

 

현재 호남,전라선에는

팥죽이 11왕복,퍼랭이 14왕복,상어 7왕복이 다니고 있어

(주말에는 호남선에 상어 2왕복 추가)

거기에 서대전경유편이 8왕복(주말 9왕복)이 있고..

 

그럼 어떻게 개편할까??

광명-부산 팥죽이를 다 빼와서(이경우 마산+포항 주말열차도 영향을 받으리라 봄)

호남,전라선 팥죽이 12왕복으로 만들고(복합하면 6왕복)

 

퍼랭이 14왕복으로 복합 7왕복으로 만들고

(이렇게 되면 왕복 13편이 됨)

거기에 서대전경유편 중 4왕복을 빼와서

복합 2왕복으로 편성하면

 

호남+전라선 복합열차는 팥죽이 6왕복+퍼랭이 9왕복=15왕복이 되는 거고

전라선에 있던 상어 3왕복은 모두 호남선으로 전환하는 걸로..

이러면 호남,전라선 모두 좌석늘리고

전라선은 배차간격까지 거의 1시간에 1편 수준으로 좁힐 수 있는 거..

(호남선은 배차간격 현행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