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은 무슨; 전라선 수요 2/3이 전주 이남이라니깐
서대전 경유 넣어줘도 잘 타고 다니는데 굳이 고속선으로 돌려야되나
송은뱀//털어올 수요까지 따져보면 전주가 압도적이라는걸 모르나보네
전주이남에서 2/3 채워오니 전주에서 타고싶어도 못 타는 사람들 많다는것도 생각 안해본거같고
단순히 인구수로 보면 전주 인구 65만 vs 그 이남 71만(같은 생활권이지만 광양은 제외함)
역으로 생각하면 전주 이남 에서도 못타는 수요가 있단 말인데 말이야.
기존선이면 모를까
http://cafe.daum.net/kicha/ANm/20654이거 보고 얘기해라 못타는 수요가 어느쪽이 더 많은지 여기에 따르면 전주이남 수요가 전주하나랑 엇비슷하거나 약간 많은 정도인데 같은 횟수가 들어가면 전주 이남이 자리 많이 남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참고로 위에서 말한 수요란건 서울방향 통행량으로 버스 항공 다 포함이다
저 버스 수요가 동일한 비율로 넘어올거란 보장은? 전주 처럼 중거리보단 순천, 여수 처럼 장거리 수요가 더 잘 넘어오는건 사실 아닌지?
호남고속선 개통 이후 전주역 편성당 평균 수요가 125명 남짓이라 조금 늘어난다 해도 전주 시종착 하면 비어가는데;
그래서 익산에서 버스가 ktx에 좆발리고 다니나보군요ㅋㅋㅋ익산 철도강세인 이유가 좌석공급때문인데~ 전주도 좌석공급 늘어나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 전주이남에서 절반이상 차서 오니까 탈자리가 모자라서 포텐이 안터지는건데 무슨ㅋㅋㅋ
익산이 철도 강세인 이유는 공급량이 많아서보단 익산IC 위치를 보면 답 나오고, 또 역으로 생각하면 전주때문에 전주 이남이 저평가 받는거라곤 생각 안해봄?
그러니까 전라선은 전체적으로 공급을 늘려야지; 니말처럼 전주만 늘리는건 열차낭비 선로용량낭비란다.
전주ic도 알고보면 위치 좋은거 아녀 터미널에서 20분은 가야되는데 전주역 위치가 나쁘냐면 그것도 아주 나쁜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전라선 수요가 100이라고 치고 전주 50 전주이남 50 이라고 치면 전주 지나면 50이 비는건데 전체공급을 늘리면 이거야말로 공급낭비다 그것도 전주~여수에 달하는 장거리를 그러고 다녀야되
익산IC~익산터미널이 전주IC~전주터미널보다 2배가 넘는데 무슨; 또 전주~전주이남 수요가 타노선에 비하면 꽤 되는편인건 알고있겠지?
그래봤자 서울수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시간대에 따라서 전주이남에서 절반 가까이 비워오다가 전주에서 거의 다찬다 전주~전주이남 수요가 과소평가할정도는 아니지만 과대평가 할정도로 많지도 않다
아 물론 이게 결코 많은 수요는 아니지. 그러니까 어떤 유동형이 말했듯이 동대구~부산 광주송정~목포 사례처럼 순천~여수엑스포에 할인제도 도입하면 얼추 해결되는 문제 아닌지.
왜 자꾸 절반이라 하는지는 도통 이해 불가; 아까도 말했듯이 2/3이 전주 이남이라니깐. 이정도면 결코 손해는 아닌데 말이지.
비ktx수요까지 포함하면 거의 50:50이라고요 그리고 ktx 차도 모자란데 여수 몰빵하면 회전률은ㅋㅋㅋ
개태사 거쳐 서대전으로 빙빙돌아가는 KTX준다고해봐라 누가고마워하나
아니 전주 처럼 중거리는 유입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편이라니깐; 실제로 호남고속선 개통 이후 전주는 52% 증가 여수는 이보다 높은 73% 증가를 했는데...
전주든 남원이든 곡성이든 구례구든 순천이든 여천이든 여수엑스포든 전라선 전체가 공급 부족인 상황에서 전주만 넣는건 무의미하다. 전주 하나론 산천 하나도 못채운다니깐;
글쎄 전주 아래에서 절반이상 차서오니까 탈자리가 없어서 포텐이 터지고싶어도 못터진다고요 그러니까 고속버스가 주말엔 아직도 3분 5분 임시차 뜨고 난리나지
서대전 경유 보면 답 나오지 않냐? 서대전 경유 여수/목포행일땐 많이 타는거 같아 보였지만 익산에서 끊기고 서대전 하나만 남으니 바로 공기수송하잖아.
대전역가면 배차 훨씬 많으니까 서대전은 신경 안쓰는거ㅋㅋㅋㅋ
역으로 생각해보면 전주에서 미리 예매하니까 오히려 꿀수요인 순천, 여수같은 장거리 수요를 놓치고 있는건데 ㅋㅋㅋ 이게 전라선의 현실이라고. 전구간 공급부족.
비ktx수요만 따져보면 전주>전주이남
대전역때문에 신경안쓰긴; 원래 여수/목포발 서대전 경유 용산행일땐 매진 자주 떴었다. 이게 코레일이 서대전경유에 주말 기준 9회나 투입한 이유고.
아오 갑갑하네; 비수요 전환율은 상대적으로 장거리가 더 높다고요; 전주 52% 여수 72.5% 자료까지 내놨는데
글쎄 전주 아래에서 절반이상 차서오니까 탈자리가 없어서 포텐이 증가량이 그거밖에 안되는거라니까 몇번을 말하나 모르겄다ㅋㅋㅋㅋ
그리고 서대전 횟수가 줄어드니까 이젠 대전역으로 가는겨 호고철 전엔 1시간 간격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일일히 시간 확인해가며 타느니 대전역 간다고ㅋㅋ
그래 그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전주가 낮다니까? 어차피 공급부족은 동일한 조건이라고; 현 예매 시스템상 여수엑스포->용산 가고 싶은데 전주->용산이 차지하면 여수엑스포->용산은 매진 뜨는거라고...
서대전은 횟수당으로 따지면 지금이랑 별차이 없는거 알지?
글쎄 자리가 없어서 버스타러 가니까 전환율이 낮다고 몇번을 말하냐ㅋㅋㅋ익산만 봐도 공급량만 늘어나면 버스 좆털수 있는데ㅋㅋㅋㅋ
아니네 오히려 30명 증가했네.
익산은 공급이 아니라 인터체인지 위치가 전주의 두배라니까?
서대전 횟수가 줄었는데도 회수당 승객수가 같으면 어쨌든 승객수는 줄어든거네
횟수당 승객수 따지고 있는데 왜 그냥 승객수 따지는지?
익산도 전주조건 되봐라 버스 존나 터진다 ic위치 문제가 아닌데 무슨ㅋㅋㅋ
익산은 애초에 버스가 존나 쳐돌아서 서대전 경유할때도 나름대로 경쟁력은 있던거란다..
막말로 익산에도 ktx 10만 다녔어봐 그럼 버스가 존나 쳐돌아다녀도 10분배차 해야된다고ㅋㅋㅋic문제가 아니라 공급량 문제라니까ㅋㅋㅋ
아니다 익산은 일반열차를 많이 타겄구나ㅋㅋㅋ
공급량 많아서 수요가 증가하면 왜 경전선은 그지랄인지 설명좀
전라선보다 공급도 많고 경전선이 커버할걸 구포경유랑 나눠먹어서 특히 김해수요 그리고 고속버스가 배차도 좋고 ktx랑 시간차도 1시간 혹은 그 이내ㅋㅋㅋ
그래 공급량 많은데 현실은 존나게 텅텅 비어다니잖아 이걸 설명해보라고;
경전선이 커버할 수요를 구포경유랑 나눠먹는다고요 특히 김해수요는 진영으로 연계했으면 좌석 더 채웠겄다ㅋㅋㅋ
김해 제외해도 연선인구만 150만 가까이 되는데 현실은?
김해공항으로도 빠지거든ㅋㅋㅋ
내가 창원 살았었는데 김해공항 가는 사람 손에 꼽을 정도다
참고로 내가 알기론 창원에서 서울 오는 통행량이 전주보다 적다
현지사람 증언 나왔네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해야지 니말만 믿고 어떻게 그걸 수긍하겠니
http://cafe.daum.net/kicha/ANm/20653여기 경부선 통행량도 한번 봐라
수단별에 차량 통행은 당연히 나와있겠지?
예타조사등 노선 수요 예측에 차량 수요도 빠질수 없는것도 알지?
자가용은 포함 안된거같다 일단 저거 보면 창원 고속버스+ktx=전주 고속버스랜다ㅋㅋㅋ
그리고 대충 추측해도 자가용수요까지 땨지면 근거리가 많을까 장거리가 많을까ㅋㅋㅋ
그러면 근거리 수요 전환이 많냐? 장거리 수요 전환이 많냐? 닌 아까부터 인정 안하더라?
장거리수요 전환이 당연히 더 많기야 하지 근데 전주는 좌석이 모자라서 전환이 그거밖에 안된거라고 몇번을 말해ㅋㅋㅋㅋ
다시한번 말하지만 익산도 전주조건이었어봐 그럼 저가수단인 버스나 일반열차 강세다ㅋㅋㅋ
좌석 전환율 낮게 된건 순천 여수도 동일 조건 아니냐고; 전주건 전주 이남이건 좌석 부족한건 똑같다니까
전환되도 비ktx수요만 봐도 전주가 더 많고 증회하고 같은 공급이면 전주 아래로는 꽤 빈다고 그러니까 전주착발이 있어야 할 수밖에 없는거
그래 그 전환율이 중거리인 전주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고속열차란게 중거리보단 장거리 수요 유입이 더 많이 되는거라고; 왜냐? 중거리 버스는 경쟁력이 높거든. 거기에 기린대로 이서는 도심에 있는 버스터미널에 비해 경쟁력 팍 떨어지고.
아~ 싸우지들 말고... 그럼 땡겨오는 편성의 절반은 여수까지 보내는 대신에 용산~전주 사이 중간 정차역 줄이고 절반은 전주 착발로 하되 중간 정차역을 늘려서 운행하는건 어떨라나? 타는거 봐서 전주 이남 수요가 많으면 연장하던지 말던지 하고.
글쎄 타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그리고 비율 따지는데 비ktx수요량으로 보면 넘어오는 비율은 전주이남이 높을지 몰라도 절대량은 전주가 더 높을걸?ㅋㅋㅋ
참고로 전주보다 가까운 대전도 분담률로는 ktx로는 절반 가까이는 차지할거다ㅋㅋㅋ
버스 수요가 다 넘어올꺼란 생각은 버려라. 아까도 말했듯이 전주역이 동쪽에 있어서 기린대로 이서는 버스 수요 여전하다. 그런거 감안하면 절대량도 전주 이남이 더 높을텐데?
저기 자료만 봐도 비ktx수요가 전주이남은 100만 넘고 전주 하나만 200만이 넘는데? 전주 버스수요가 다 안넘어간다 해도 전주이남은 전주에 게임이 안되보인다 따지고보면 전주이남도 전부 ktx로 넘어가는건 아닐텐데ㅋㅋㅋ
순천 여수엑스포는 시내 한가운데에 있고 또 누누히 말하지만 장거리라 전환율이 오히려 더 높다
그만하자 이제 서로 일상생활하자
전주도 천논 밀리면 3시간 넘는게 다반사다 이를 보면 공급량 늘어나면 전주역이 먼 지역도 탈 사람은 꽤 될거
그리고 전주보다 가까운 대전도 ktx분담률은 절반가까이는 된다 왜냐? 빠르고 좌석공급 많아서 대전도 ktx 먼데 꽤 되고 나도 그만 할란다 지친다
대전은 애초에 통행량 자체가 전주랑은 비교도 안되게 많은데
공급과잉은 무슨; 전라선 수요 2/3이 전주 이남이라니깐
서대전 경유 넣어줘도 잘 타고 다니는데 굳이 고속선으로 돌려야되나
송은뱀//털어올 수요까지 따져보면 전주가 압도적이라는걸 모르나보네
전주이남에서 2/3 채워오니 전주에서 타고싶어도 못 타는 사람들 많다는것도 생각 안해본거같고
단순히 인구수로 보면 전주 인구 65만 vs 그 이남 71만(같은 생활권이지만 광양은 제외함)
역으로 생각하면 전주 이남 에서도 못타는 수요가 있단 말인데 말이야.
기존선이면 모를까
http://cafe.daum.net/kicha/ANm/20654
이거 보고 얘기해라 못타는 수요가 어느쪽이 더 많은지 여기에 따르면 전주이남 수요가 전주하나랑 엇비슷하거나 약간 많은 정도인데 같은 횟수가 들어가면 전주 이남이 자리 많이 남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참고로 위에서 말한 수요란건 서울방향 통행량으로 버스 항공 다 포함이다
저 버스 수요가 동일한 비율로 넘어올거란 보장은? 전주 처럼 중거리보단 순천, 여수 처럼 장거리 수요가 더 잘 넘어오는건 사실 아닌지?
호남고속선 개통 이후 전주역 편성당 평균 수요가 125명 남짓이라 조금 늘어난다 해도 전주 시종착 하면 비어가는데;
그래서 익산에서 버스가 ktx에 좆발리고 다니나보군요ㅋㅋㅋ익산 철도강세인 이유가 좌석공급때문인데~ 전주도 좌석공급 늘어나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 전주이남에서 절반이상 차서 오니까 탈자리가 모자라서 포텐이 안터지는건데 무슨ㅋㅋㅋ
익산이 철도 강세인 이유는 공급량이 많아서보단 익산IC 위치를 보면 답 나오고, 또 역으로 생각하면 전주때문에 전주 이남이 저평가 받는거라곤 생각 안해봄?
그러니까 전라선은 전체적으로 공급을 늘려야지; 니말처럼 전주만 늘리는건 열차낭비 선로용량낭비란다.
전주ic도 알고보면 위치 좋은거 아녀 터미널에서 20분은 가야되는데 전주역 위치가 나쁘냐면 그것도 아주 나쁜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전라선 수요가 100이라고 치고 전주 50 전주이남 50 이라고 치면 전주 지나면 50이 비는건데 전체공급을 늘리면 이거야말로 공급낭비다 그것도 전주~여수에 달하는 장거리를 그러고 다녀야되
익산IC~익산터미널이 전주IC~전주터미널보다 2배가 넘는데 무슨; 또 전주~전주이남 수요가 타노선에 비하면 꽤 되는편인건 알고있겠지?
그래봤자 서울수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시간대에 따라서 전주이남에서 절반 가까이 비워오다가 전주에서 거의 다찬다 전주~전주이남 수요가 과소평가할정도는 아니지만 과대평가 할정도로 많지도 않다
아 물론 이게 결코 많은 수요는 아니지. 그러니까 어떤 유동형이 말했듯이 동대구~부산 광주송정~목포 사례처럼 순천~여수엑스포에 할인제도 도입하면 얼추 해결되는 문제 아닌지.
왜 자꾸 절반이라 하는지는 도통 이해 불가; 아까도 말했듯이 2/3이 전주 이남이라니깐. 이정도면 결코 손해는 아닌데 말이지.
비ktx수요까지 포함하면 거의 50:50이라고요 그리고 ktx 차도 모자란데 여수 몰빵하면 회전률은ㅋㅋㅋ
개태사 거쳐 서대전으로 빙빙돌아가는 KTX준다고해봐라 누가고마워하나
아니 전주 처럼 중거리는 유입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편이라니깐; 실제로 호남고속선 개통 이후 전주는 52% 증가 여수는 이보다 높은 73% 증가를 했는데...
전주든 남원이든 곡성이든 구례구든 순천이든 여천이든 여수엑스포든 전라선 전체가 공급 부족인 상황에서 전주만 넣는건 무의미하다. 전주 하나론 산천 하나도 못채운다니깐;
글쎄 전주 아래에서 절반이상 차서오니까 탈자리가 없어서 포텐이 터지고싶어도 못터진다고요 그러니까 고속버스가 주말엔 아직도 3분 5분 임시차 뜨고 난리나지
서대전 경유 보면 답 나오지 않냐? 서대전 경유 여수/목포행일땐 많이 타는거 같아 보였지만 익산에서 끊기고 서대전 하나만 남으니 바로 공기수송하잖아.
대전역가면 배차 훨씬 많으니까 서대전은 신경 안쓰는거ㅋㅋㅋㅋ
역으로 생각해보면 전주에서 미리 예매하니까 오히려 꿀수요인 순천, 여수같은 장거리 수요를 놓치고 있는건데 ㅋㅋㅋ 이게 전라선의 현실이라고. 전구간 공급부족.
비ktx수요만 따져보면 전주>전주이남
대전역때문에 신경안쓰긴; 원래 여수/목포발 서대전 경유 용산행일땐 매진 자주 떴었다. 이게 코레일이 서대전경유에 주말 기준 9회나 투입한 이유고.
아오 갑갑하네; 비수요 전환율은 상대적으로 장거리가 더 높다고요; 전주 52% 여수 72.5% 자료까지 내놨는데
글쎄 전주 아래에서 절반이상 차서오니까 탈자리가 없어서 포텐이 증가량이 그거밖에 안되는거라니까 몇번을 말하나 모르겄다ㅋㅋㅋㅋ
그리고 서대전 횟수가 줄어드니까 이젠 대전역으로 가는겨 호고철 전엔 1시간 간격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일일히 시간 확인해가며 타느니 대전역 간다고ㅋㅋ
그래 그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전주가 낮다니까? 어차피 공급부족은 동일한 조건이라고; 현 예매 시스템상 여수엑스포->용산 가고 싶은데 전주->용산이 차지하면 여수엑스포->용산은 매진 뜨는거라고...
서대전은 횟수당으로 따지면 지금이랑 별차이 없는거 알지?
글쎄 자리가 없어서 버스타러 가니까 전환율이 낮다고 몇번을 말하냐ㅋㅋㅋ익산만 봐도 공급량만 늘어나면 버스 좆털수 있는데ㅋㅋㅋㅋ
아니네 오히려 30명 증가했네.
익산은 공급이 아니라 인터체인지 위치가 전주의 두배라니까?
서대전 횟수가 줄었는데도 회수당 승객수가 같으면 어쨌든 승객수는 줄어든거네
횟수당 승객수 따지고 있는데 왜 그냥 승객수 따지는지?
익산도 전주조건 되봐라 버스 존나 터진다 ic위치 문제가 아닌데 무슨ㅋㅋㅋ
익산은 애초에 버스가 존나 쳐돌아서 서대전 경유할때도 나름대로 경쟁력은 있던거란다..
막말로 익산에도 ktx 10만 다녔어봐 그럼 버스가 존나 쳐돌아다녀도 10분배차 해야된다고ㅋㅋㅋic문제가 아니라 공급량 문제라니까ㅋㅋㅋ
아니다 익산은 일반열차를 많이 타겄구나ㅋㅋㅋ
공급량 많아서 수요가 증가하면 왜 경전선은 그지랄인지 설명좀
전라선보다 공급도 많고 경전선이 커버할걸 구포경유랑 나눠먹어서 특히 김해수요 그리고 고속버스가 배차도 좋고 ktx랑 시간차도 1시간 혹은 그 이내ㅋㅋㅋ
그래 공급량 많은데 현실은 존나게 텅텅 비어다니잖아 이걸 설명해보라고;
경전선이 커버할 수요를 구포경유랑 나눠먹는다고요 특히 김해수요는 진영으로 연계했으면 좌석 더 채웠겄다ㅋㅋㅋ
김해 제외해도 연선인구만 150만 가까이 되는데 현실은?
김해공항으로도 빠지거든ㅋㅋㅋ
내가 창원 살았었는데 김해공항 가는 사람 손에 꼽을 정도다
참고로 내가 알기론 창원에서 서울 오는 통행량이 전주보다 적다
현지사람 증언 나왔네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해야지 니말만 믿고 어떻게 그걸 수긍하겠니
http://cafe.daum.net/kicha/ANm/20653
여기 경부선 통행량도 한번 봐라
수단별에 차량 통행은 당연히 나와있겠지?
예타조사등 노선 수요 예측에 차량 수요도 빠질수 없는것도 알지?
자가용은 포함 안된거같다 일단 저거 보면 창원 고속버스+ktx=전주 고속버스랜다ㅋㅋㅋ
그리고 대충 추측해도 자가용수요까지 땨지면 근거리가 많을까 장거리가 많을까ㅋㅋㅋ
그러면 근거리 수요 전환이 많냐? 장거리 수요 전환이 많냐? 닌 아까부터 인정 안하더라?
장거리수요 전환이 당연히 더 많기야 하지 근데 전주는 좌석이 모자라서 전환이 그거밖에 안된거라고 몇번을 말해ㅋㅋㅋㅋ
다시한번 말하지만 익산도 전주조건이었어봐 그럼 저가수단인 버스나 일반열차 강세다ㅋㅋㅋ
좌석 전환율 낮게 된건 순천 여수도 동일 조건 아니냐고; 전주건 전주 이남이건 좌석 부족한건 똑같다니까
전환되도 비ktx수요만 봐도 전주가 더 많고 증회하고 같은 공급이면 전주 아래로는 꽤 빈다고 그러니까 전주착발이 있어야 할 수밖에 없는거
그래 그 전환율이 중거리인 전주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고속열차란게 중거리보단 장거리 수요 유입이 더 많이 되는거라고; 왜냐? 중거리 버스는 경쟁력이 높거든. 거기에 기린대로 이서는 도심에 있는 버스터미널에 비해 경쟁력 팍 떨어지고.
아~ 싸우지들 말고... 그럼 땡겨오는 편성의 절반은 여수까지 보내는 대신에 용산~전주 사이 중간 정차역 줄이고 절반은 전주 착발로 하되 중간 정차역을 늘려서 운행하는건 어떨라나? 타는거 봐서 전주 이남 수요가 많으면 연장하던지 말던지 하고.
글쎄 타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그리고 비율 따지는데 비ktx수요량으로 보면 넘어오는 비율은 전주이남이 높을지 몰라도 절대량은 전주가 더 높을걸?ㅋㅋㅋ
참고로 전주보다 가까운 대전도 분담률로는 ktx로는 절반 가까이는 차지할거다ㅋㅋㅋ
버스 수요가 다 넘어올꺼란 생각은 버려라. 아까도 말했듯이 전주역이 동쪽에 있어서 기린대로 이서는 버스 수요 여전하다. 그런거 감안하면 절대량도 전주 이남이 더 높을텐데?
저기 자료만 봐도 비ktx수요가 전주이남은 100만 넘고 전주 하나만 200만이 넘는데? 전주 버스수요가 다 안넘어간다 해도 전주이남은 전주에 게임이 안되보인다 따지고보면 전주이남도 전부 ktx로 넘어가는건 아닐텐데ㅋㅋㅋ
순천 여수엑스포는 시내 한가운데에 있고 또 누누히 말하지만 장거리라 전환율이 오히려 더 높다
그만하자 이제 서로 일상생활하자
전주도 천논 밀리면 3시간 넘는게 다반사다 이를 보면 공급량 늘어나면 전주역이 먼 지역도 탈 사람은 꽤 될거
그리고 전주보다 가까운 대전도 ktx분담률은 절반가까이는 된다 왜냐? 빠르고 좌석공급 많아서 대전도 ktx 먼데 꽤 되고 나도 그만 할란다 지친다
대전은 애초에 통행량 자체가 전주랑은 비교도 안되게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