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전인 6월 23일에 만남.

서울대에서 2013 지리학대회를 개최했었거든. 거기에 다른 학교에서 참가한 학생으로 왔음.

이사람 지금은 바트로동당에서 축출되었고 (자진탈당이 아님. 축출임)
심지어 내부자들은 이 사람을 무시하고 있음.
본인도 "이 사람들에게 인간적으로 실망했다"는 말도 하고, 탈덕했다는 말도 스스로 하고 있음.
또한, 여기라든가 기타 철도 연관 커뮤니티들에서 실명 거론으로 욕먹는거,
그건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여기에 대해서 어쩌지는 않겠다고 말했음.
그리고 자기는 중심부에 개입하지 않았다면서 중심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위에 대해서 자신은 모르겠다더라.

가장 중요한 거.
협박은 본인이 내 사정을 악용해서 직접 한 건 맞으나 "겁주기 위해서"라는 말을 했고,
또한 뒤에서 바이트레인 몇명의 사주가 있었다는 증언을 접수했음.
"현행법으로 문제가 되는 걸 아느냐. 공소시효 3년이다"라는 말을 하니 "죄가 있으니 만일 처벌을 원하면 달게 받겠다" 라고는 하나,
공식적으로 인터넷 등등의 장소에서 사과할 생각은 없는 듯. (엎드려 절 받기가 된다고)

이상의 내용은 녹음하였으며, 녹음파일로 확인 가능.
본인 동의 거쳐서 공개하겠음.


ps. 과연 이런 걸 바트로동당원들이 모니터링 안 하고 있을 리가 없지? 사실, 일부러 올렸어. ^^

by 코소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