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민영화될운명인데
도시철도는 다 넘기고 일반철도에 집중해야지
옛날에 1호선이랑 3/4호선 코레일구간과 트레이드 하려다가 서메가 분당선도 달라고 해서 결렬됬었다지
코레일은 또라이기업 4호선 절연구간자체가 코레일 쓸데없는 똥고집의 산물
원칙대로 따지면 종로선을 코레일에 넘기고 일산선을 서메에 넘기는 게 맞음. 다만 수지타산이 너무 압도적으로 차이 나서 메트로 측이 반대할 따름이지.
옛날에 트레이드가 종로<->분당+과천+일산이어서 결렬 이었나?
ㄴ ㅇㅇ 개똥싸고있네 안산선은 88년 개통 4호선은 85년 개통 94년에 과천선뚫어서 직결한건데 직교류 전환 및 통행방향은 어쩔없는거다.
ㄴ 원래 교류에 좌측통행으로 개통되어 경부선 직결해서 다니던 안산선이 직류에 우측통행하리?? 직류에 우측통행으로 다니던 4호선을 다 교류로 뜯어고치고 좌측통행으로 바꾸리??
ㄴ 또라이기업 코레일이 과천선을 직류에 우측통행으로 결정했더라도 결국 범계-금정에와선 교류에 좌측통행으로 바꿔야된다. 어차피 그렇게 피할수 없는건데 차라리 남태령-선바위에 있는건 당연하고 효율적인거 아니냐.
철도청(현 코레일): 일산선 줄게 종로선 다오 -> 서지철(현 서메): 즐ㅗ -> 철도청: 일산선, 과천선 줄게 종로선 다오 -> 서지철: 즐ㅗ -> 철도청: 그럼 일산선, 과천선에 안산선까지 더! -> 서지철: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에 분당선까지 주면 생각해볼게 -> 철도청: 어익후 없던일로 합세
종로선의 운영권을 놓고 철공과 서메 간에 저런 대화가 오갔음. 트레이드에 안산선까지 들어갔던 걸로 기억함.
뒤늦은 푸념이지만 종로선 교류 방식 시공이 가능했다면 1호선 전동차 도입비용이 확 내려갔을텐데 이 부분은 아쉬움.
도시철도법이랑 일반철도를 몰라서 씨부리는거라 이해함
옛날에 1호선이랑 3/4호선 코레일구간과 트레이드 하려다가 서메가 분당선도 달라고 해서 결렬됬었다지
코레일은 또라이기업 4호선 절연구간자체가 코레일 쓸데없는 똥고집의 산물
원칙대로 따지면 종로선을 코레일에 넘기고 일산선을 서메에 넘기는 게 맞음. 다만 수지타산이 너무 압도적으로 차이 나서 메트로 측이 반대할 따름이지.
옛날에 트레이드가 종로<->분당+과천+일산이어서 결렬 이었나?
ㄴ ㅇㅇ 개똥싸고있네 안산선은 88년 개통 4호선은 85년 개통 94년에 과천선뚫어서 직결한건데 직교류 전환 및 통행방향은 어쩔없는거다.
ㄴ 원래 교류에 좌측통행으로 개통되어 경부선 직결해서 다니던 안산선이 직류에 우측통행하리?? 직류에 우측통행으로 다니던 4호선을 다 교류로 뜯어고치고 좌측통행으로 바꾸리??
ㄴ 또라이기업 코레일이 과천선을 직류에 우측통행으로 결정했더라도 결국 범계-금정에와선 교류에 좌측통행으로 바꿔야된다. 어차피 그렇게 피할수 없는건데 차라리 남태령-선바위에 있는건 당연하고 효율적인거 아니냐.
철도청(현 코레일): 일산선 줄게 종로선 다오 -> 서지철(현 서메): 즐ㅗ -> 철도청: 일산선, 과천선 줄게 종로선 다오 -> 서지철: 즐ㅗ -> 철도청: 그럼 일산선, 과천선에 안산선까지 더! -> 서지철: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에 분당선까지 주면 생각해볼게 -> 철도청: 어익후 없던일로 합세
종로선의 운영권을 놓고 철공과 서메 간에 저런 대화가 오갔음. 트레이드에 안산선까지 들어갔던 걸로 기억함.
뒤늦은 푸념이지만 종로선 교류 방식 시공이 가능했다면 1호선 전동차 도입비용이 확 내려갔을텐데 이 부분은 아쉬움.
도시철도법이랑 일반철도를 몰라서 씨부리는거라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