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역이냐 경기대역이냐 역명을 놓고 경쟁중
주민들은 광교라는 동네 이름을 넣고 싶어함 왜냐하면 고급(제대로 얘기하자면 고가)스러운 이미지를 내걸고 홍보하고 싶어하기 때문
반면에 경기대는 학교 바로 뒤로 전철역이 들어오니 당연히 홍보효과을 위해 경기대역으로 하고 싶어함
문제는 광교 홍보냐 경기대 홍보냐의 싸움임
근데 천당 밑의 분당이라는 곳은 분당역이 없음
분당 그 자체로의 가치로 홍보가 됐지 전철역면으로 본건 없음
고로 광교역을 갖기 보다 그 자체의 가치릉 높이는게 더 효과적임
반면에 경기대역으로 하게 되면 경기대는 무궁무진히 발전하게 됨
수원에는 성균관대 아주대 경희대 수원대 경기대 등 대표적인 4년제 대형 대학이 있음
성균관대랑 아주대는 의대와 약대가 있고 로스쿨이 있음 경희대는 서울에 있는 캠퍼스와 비교될 정도로 이미지가 약함.. 경기대 수원대는 학교만 큰 그저 그런 학교...
이런 상황에서 경기대역이 생기면 홍보효과와 함께 이미지가 좋아짐
지하철로 다니는 대학이라는 이미지가 생김
경기대는 자연히 발전하게 되고 우수한 학생이 자연히 들어오고 학교에서는 다양한 발전방안을 시도할수 있음
의대라든가 로스쿨을 도입할수도 있고
명문대 반열에 설수가 있음
그럼 수원은 각종 명문대를 갖춘.. 교육 도시로 이미지 상승효과.
고로 경기대가 발전하면 수원도 발전한다고 봄
수원이 발전하면 시민들도 좋고
광교동에 있는 주민들도 덩달아서 이미지 상승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