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일이라 선정릉 21 : 39 죽전행 납작씨 351x22 탑승해서 본인은 최초착석에 운좋게 성공하고 선릉에서 자리도 옮김.

선릉에서 문열리기가 무섭게 할줌마 한분이 아가씨 팔로 밀어내면서 빈자리에 달려들어 앉는거 목격.

2002 월드컵 당시 김태영선수 코뼈 부러뜨렸던 이탈리아 비에리선수 떠올랐음 ㅎㅎㅎㅎㅎ

진짜 악착같이 앉으려고 ㅎㅎㅎㅎㅎ 하시네들.

본인이 앉았던 자리 역시 대모산에서 탄 아줌마가 탐내고 있었음.

고로 본인은 한티에서 승차해 참고서를 보던 고삐리인지 재수생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그사람한테 자리 넘겨주고 복정에서 8호선타러 올라감.

진짜 아줌마들은 대중교통서 못앉아가고 죽은 귀신이 붙으셨나들 ㅎㅎㅎㅎ 눈에 불키고 빈자리 찾네 ㅎㅎㅎ

아줌마 디스글 쓰셨던 유동님아 다음번에는 목적지까지 그냥 앉아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