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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새옷입혀놓고 일 시킴.





이분은 제외.







논외


(그래도 신발은 관리)


썰을 좀 더 붙여보자면, 객차환경이 좋은곳은 사람이 없는 쾌적한 노선이 와따다.


특히 경전선. 성수기때랑 주말 놀러가는 인파수요만 빼면 복작대지 않고 한가한 터라 바닥도 덜 지저분하고 고장나거나 때탄 흔적도 적음.


주관이지만 2008년 고딩때부터 싸게싸게 타고다니면서 지금껏 봐온건데, 경전선 방면은 차관리를 준수하게 잘 하는것 같아.


카메라 마련하기 전인 2008년 2월, 그때 탔던, 오리지널 빳빳한 빨간색 좌석으로 반겨주던 나뭇결초기형의 그 모습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관리자 입장에선 힘들지만 깔끔한 객차로 마주하면 승객 입장에선 이용만족도가 빵긋 올라가는건 사실이니,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군.


화장실냄새 역류해서 안새어나오게 정화조 세척이랑 뜯겨진 발판도 손봐주시면 더욱 더 좋고요.





이상 철갤에서 성토되던 구질구질한 통궁화 비주얼과는 다른 오늘의 통궁화였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