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새옷입혀놓고 일 시킴.
이분은 제외.
논외
(그래도 신발은 관리)
썰을 좀 더 붙여보자면, 객차환경이 좋은곳은 사람이 없는 쾌적한 노선이 와따다.
특히 경전선. 성수기때랑 주말 놀러가는 인파수요만 빼면 복작대지 않고 한가한 터라 바닥도 덜 지저분하고 고장나거나 때탄 흔적도 적음.
주관이지만 2008년 고딩때부터 싸게싸게 타고다니면서 지금껏 봐온건데, 경전선 방면은 차관리를 준수하게 잘 하는것 같아.
카메라 마련하기 전인 2008년 2월, 그때 탔던, 오리지널 빳빳한 빨간색 좌석으로 반겨주던 나뭇결초기형의 그 모습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관리자 입장에선 힘들지만 깔끔한 객차로 마주하면 승객 입장에선 이용만족도가 빵긋 올라가는건 사실이니,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군.
화장실냄새 역류해서 안새어나오게 정화조 세척이랑 뜯겨진 발판도 손봐주시면 더욱 더 좋고요.
이상 철갤에서 성토되던 구질구질한 통궁화 비주얼과는 다른 오늘의 통궁화였스빈다.
(3)저놈은 문짝 카트다닐때 막아놓은걸로 아는데 그냥 쭉 막아놓고 다른용도로 쓰나봄?
산천은 더럽더라...
기지에 박혀있던 사람때안탄놈 빼온거일수도 있지
난 연휴에 무궁화라고는 RDC만 3번 ㅋㅋㅋ
새마을 itx빼고 다갈아치우면안되냐 ㅅㅂ
막장미소/선반 붙어있음. 전에 듣기론 카트판매시절 물건 쟁여둘곳 없어서 수납공간으로 써먹으려고 막고 썼다는데, 최근에 쓰였던 흔적은 안보임.
어차피 카트가 다니는것도 아니고 곧있으면 퇴역할거니까 굳이 손댈 이유는 없지만 있던 문을 막으니 어색한듯
대단서 고생좀 해주셨구만
아 미안하다 실수로 비추 눌렀다
잉택시가 옛날거보다 더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