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ㄹㅅ 국제없無지구까지 팔아먹어야 성에 차는걸까?
유엔사, 수송부, 캠프 킴만 팔아치워도
평택기지 이전 자금은 충분히 충당될건데...
설마, 이 루트도 욱천 배수펌프장 걸리는 구간?????
그리고 한 마디만 더 하자면
우리나라는 전철이든 지하철이든 건설할 때 보면
다른 노선과 궤도 공용(9 - 5 강동 이남 직결 무산),
동일 구간 병주(유라쿠초 - 후쿠토신 선 병주),
근린 축선 병주(3호선 각 로 1가 축선 미경유)에
진짜, 지나칠 정도로, 끝간데 없이 예민하더라.
위의 이런 편견들만 없었어도
지하철/전철 적자의 반은 줄였을 듯.
그리고 콩떡까지는 공철이랑 경의선이랑 복층식으로 거의 완전히 분리되어 있을거니까, 경의-공철 분기기 간섭도 없을거 같아서 한 번 그어봄.
배수처리장 때문에 나가리된게 몇년전인데...
39.7//나가리 얘긴 그만해. 이 글은 현실성이 아니라 가능성과 당위성을 보는 글이니까. 그리고 그놈의 배수펌프(처리)장만 없으면 지금이라도 이어서 직결해도 되는거잖아. 참고로 이 루트는 녹사평 경유, 삼각지 ~ 효창 병주, 공덕 직결이니 용산역 근처에 있다는 배수펌프(처리)장 문제는 없을거임.
배수펌프장 아니었어도 쓰잘데기 없다 수요가 얼마나 된다고 직결이냐
ㄴ 철도라는 것은 수요자가 원하는 행선방향에 바로 공급해주는 노선이 어떤 방식으로든 새로 들어오면 수요가 대폭 증가하기 마련이지. 제아무리 경의선 고자라 한들 수요가 안 늘어날 수는 없었을 것.
그럴 수요가 별로 없다고 둘이 직결해서 기대할만한 수요가 일산~강남인데 버스몇개로 커버할정도 수요인거 모르냐... 지금도 일산선 경의선 타고 강남 가는 수요도 극소수다
이미 글렀음. 펌프장도 문제지만 이젠 효창공원역도 문제임. 경의-신분당 직결이 됬으면 솔직히 gtx- a 노선은 할 필요도 없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