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더 주고 편하게 가려고 무궁화 특실 끊었는데..

특실에 와서도 빈자리 보이는데로 앉고 통로에 입석해서 가는 미개한 사람들..

직원들이 특실에 들어오믄 안된다고 지랄해도 안들어 쳐먹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