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임은 어떻게 나눠가질건지, 승무원은 어떻게 운용하고 충당할건지, 차량은 얼마나 뽑을건지, 차 뽑기 위해 예산이 나오는지 등등등등 시설만 이어져있다고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님.
1년차 : 담당 부서를 조직하고 부서원간, 관계자들과 회식으로 친목을 다진다.
2년차 : 차량 소요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분석하여 예산을 요청한다
3년차 : 예산이 안온다.
4년차 : 예산안을 담당하는 자와 회식으로 친목을 다진다.
5년차 전반기 : 차량을 발주한다. 5년차 후반기 : 차량을 빨리 만들라고 닥달한다. 5년차 4분기 : 개통 지연 보도자료를 작성한다.
6년차 전반기 : 문책성인사로 담당 조직을 개편한다. 6년차 후반기 : 차량을 도입하려 하나 한 쪽의 운영자가 몇년동안 협의없이 갑작스러운 직통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다.
123햏 댓글 젖나 웃기네... 내 개인적으로는 차량발주부터 투입 시운전 신호개량 운영정산 등등 계획수립부터 안정화될때까지 5년 후딱갈거 같은데
7년차 전반기 : 해당 운영자와 재차 회식으로 친목을 다진다. 7년차 후반기 : 개통식을 준비한다. 7년차 12월 4째주 : 개통
댓글은 장난으로 쓴 15년전 얘기고 5년 내내 개통준비하는게 아니라 여유 예산 상 그 때나 할 수 있는건가보지. 운영기관간 조율은 맘만 먹으면 몇달만에 할 수 있음. 골치아픈 기술적 문제가 새로 등장하지 않는 이상은...
동감. 각카같은분이 밀어붙이면 공문 몇장으로 시마이 될수도 있는거 아니겠음? 요즘엔 꼴랑 노량진역 환승통로 뚫는데도 1년반을 관할분쟁으로 날려먹었으니..
가카) 어이, 도지사. 되지?
아예 안되는 것보다야 늦게나마 된다는 가능성을 연 것이 더 나은 것임.
운임은 어떻게 나눠가질건지, 승무원은 어떻게 운용하고 충당할건지, 차량은 얼마나 뽑을건지, 차 뽑기 위해 예산이 나오는지 등등등등 시설만 이어져있다고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님.
1년차 : 담당 부서를 조직하고 부서원간, 관계자들과 회식으로 친목을 다진다.
2년차 : 차량 소요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분석하여 예산을 요청한다
3년차 : 예산이 안온다.
4년차 : 예산안을 담당하는 자와 회식으로 친목을 다진다.
5년차 전반기 : 차량을 발주한다. 5년차 후반기 : 차량을 빨리 만들라고 닥달한다. 5년차 4분기 : 개통 지연 보도자료를 작성한다.
6년차 전반기 : 문책성인사로 담당 조직을 개편한다. 6년차 후반기 : 차량을 도입하려 하나 한 쪽의 운영자가 몇년동안 협의없이 갑작스러운 직통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다.
123햏 댓글 젖나 웃기네... 내 개인적으로는 차량발주부터 투입 시운전 신호개량 운영정산 등등 계획수립부터 안정화될때까지 5년 후딱갈거 같은데
7년차 전반기 : 해당 운영자와 재차 회식으로 친목을 다진다. 7년차 후반기 : 개통식을 준비한다. 7년차 12월 4째주 : 개통
댓글은 장난으로 쓴 15년전 얘기고 5년 내내 개통준비하는게 아니라 여유 예산 상 그 때나 할 수 있는건가보지. 운영기관간 조율은 맘만 먹으면 몇달만에 할 수 있음. 골치아픈 기술적 문제가 새로 등장하지 않는 이상은...
동감. 각카같은분이 밀어붙이면 공문 몇장으로 시마이 될수도 있는거 아니겠음? 요즘엔 꼴랑 노량진역 환승통로 뚫는데도 1년반을 관할분쟁으로 날려먹었으니..
가카) 어이, 도지사. 되지?
아예 안되는 것보다야 늦게나마 된다는 가능성을 연 것이 더 나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