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창에서 영등포까지 누리로 승무원 pda가지고 지나가도, 검표하나도 안하더라.. 입석승객도 그다지 많지도 않은데. 직무유기?? 원래 코레일 소속은 부정승차 벌금 부과해도, 실적이나 자기돈에 관계없나부다. 아무리 봐도,, 관광개발은 그나마 좀 철저하게 하고..
PDA로 다 보는 중임, 할인 유형에 경로/어른/어린이에 할인유형까지 은근히 세세하게 나와있음
안 보는 척하지만 '안 팔린 좌석에 누가 있다' > 바로 검표실시 들어감
ㄴ 병신아 그러니깐 입석승객도 검표 안했다고,, 난 심지어 장애인석 끊고 탔는데, 다 검표도 안하더라..
ㄴ \'장애인석\'은 중요하지 않음. \'장애인 할인\'이면 검사하겠지만
ㄴ 뭔개소리야. 입석 승객 조차도 검표 안했다고, pda도 그냥 들고만 다니고, 확인도 안해고, 무슨 승무원이 독수리눈이냐.. 그 많은 만석을 그냥 걸어가면서, 할인좌석 안팔린 좌석 다 보고 앉아있게.. 물론 수원까지는 안팔린 좌석도 없었지만,
걍 무궁화는 의지가 없음. 그래도 잉마을이랑 개택은 검표하더만. 하긴 기본구간이면 쩜오배 때려도 4천원수준인데,,
입석까지 전혀 검사 안했으면 직무유기 맞다. 누리로에서 언제는 아예 승무원이 돌아다니지도 않아서 코레일에 찔러본 적도 있음.
내가 탈 때는 나 탄 칸에서 항상 승차권 확인 하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