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운행횟수및 연결되는 철도사정(충북선 복선, 제천-도담 및 제천-입석리 복선) 덕에 제천이 씹압승.
당연히 제천
그러나 제천도 경춘선 단일노선 종점인 춘천한테 씹발린다는건(전철빼고 잉청춘만 따져도) 함정.
솔직히 영주는 역 규모만 잔뜩 컸지 그다지 효용성이 적음. 뭐 딱히 중요한 화물이 많은것도 아니고 여객도.. 반면 제천은 산업선 분기 복판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 제천조차장 포함해서..
제천도 승객수 5천은넘는다 원주도 5천대 거의 진입함 반면 영주는 2천도 안됨
근데 제천도 철도요충지인데 이상하게 밀양처럼 발전을 못함
ㄴ 영주는 그래해놓고 더 꼬랐는데
ㄴ 90년대까지 도로사정 시궁창 + 서울가는 철길이 복선이 아님 + 산악지형.
제천을 춘천하고 단순비교하는 병신은 뭐냐 도청소재지에 통학인구 출퇴근 가능지역하고 강원도 시멘트산업 연결기능 산업철도 특화된데하고 승객수 비교하냐? - DCW
영주는 이불산업 특화해서 화물차 운행라그래
제천
열차 운행횟수및 연결되는 철도사정(충북선 복선, 제천-도담 및 제천-입석리 복선) 덕에 제천이 씹압승.
당연히 제천
그러나 제천도 경춘선 단일노선 종점인 춘천한테 씹발린다는건(전철빼고 잉청춘만 따져도) 함정.
솔직히 영주는 역 규모만 잔뜩 컸지 그다지 효용성이 적음. 뭐 딱히 중요한 화물이 많은것도 아니고 여객도.. 반면 제천은 산업선 분기 복판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 제천조차장 포함해서..
제천도 승객수 5천은넘는다 원주도 5천대 거의 진입함 반면 영주는 2천도 안됨
근데 제천도 철도요충지인데 이상하게 밀양처럼 발전을 못함
ㄴ 영주는 그래해놓고 더 꼬랐는데
ㄴ 90년대까지 도로사정 시궁창 + 서울가는 철길이 복선이 아님 + 산악지형.
제천을 춘천하고 단순비교하는 병신은 뭐냐 도청소재지에 통학인구 출퇴근 가능지역하고 강원도 시멘트산업 연결기능 산업철도 특화된데하고 승객수 비교하냐? - DCW
영주는 이불산업 특화해서 화물차 운행라그래
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