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제 전환되면 화물이 6개 사업단으로 떨어져나가는데

당장은 그 사업에선 지역본부 통폐합 얘기는 없지만

결국에는 지역본부 수를 줄여서 조직 규모를 유지하려 하지 않을까?

특히 기존에 화물이 주력이던 지역본부는 대타격을 받을게 자명.


관전 포인트

1.동해의 바닷바람은 썰렁하기 그지없는 강원본부는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2.제천 vs 영주 단두대매치

3.본진 광주역을 털려버린 광주본부. 순천이랑 합치기에도 철도망상 거리가 멀어서 애매.

4.고..고속철 생겼다고 가깝지 않아! 광송이고 순천이고 여기 눈독들이지 마란 말이야! 정 통합할꺼면 호남선 전라선 다 지나는 우리가 짱임!

예전에도 통폐합 목록에 올라갔었던 전북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