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제 전환되면 화물이 6개 사업단으로 떨어져나가는데
당장은 그 사업에선 지역본부 통폐합 얘기는 없지만
결국에는 지역본부 수를 줄여서 조직 규모를 유지하려 하지 않을까?
특히 기존에 화물이 주력이던 지역본부는 대타격을 받을게 자명.
관전 포인트
1.동해의 바닷바람은 썰렁하기 그지없는 강원본부는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2.제천 vs 영주 단두대매치
3.본진 광주역을 털려버린 광주본부. 순천이랑 합치기에도 철도망상 거리가 멀어서 애매.
4.고..고속철 생겼다고 가깝지 않아! 광송이고 순천이고 여기 눈독들이지 마란 말이야! 정 통합할꺼면 호남선 전라선 다 지나는 우리가 짱임!
예전에도 통폐합 목록에 올라갔었던 전북본부
사실상 호남쪽 통폐합하면 익산이 먹어야하는게 맞지않나싶음
차량이나 기관사 운용 면에선 익산이 합리적인데 매출이나 지역 규모에서는 전남쪽이 훨씬 앞서기에 파워게임에서 밀려서 항상 익산이 전라도 통폐합 1순위로 올라왔었음
1. 강원본부가 안습이기는 하지만 없애버리기에도 좀 그렇지 않음??
이미 통폐합된 면면을 보면 마산 천안 이런 굵직한데도 통폐합당했는데 동해는 두드러진 기능도 없고 너무 초라함.. 다른 본부의 거의 분소급.. 원강선 뚫리더라도 원주 내지 청량리쪽에서 주도적으로 운영할 확률이 높고 강릉도 아닌 동해는 에러임.
최소 무적 : 대전충남본부, 서울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