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X 파주(운정) 확정을 위한 운정연 행동지침 사항! | | | GTX /경의선 /3호선 |
![]() | 2015.04.15 00:04 |
운정신도시연합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운정신도시연합회 부회장 이승철입니다.
지난번 파주시에서 GTX 파주연장의 사업비를 줄이기 위해 자체 용역조사한 GTX 차량기지와 경의선 문산 차량기지 공용사용의 사업타당성 용역조사가 4월 9일 완료되었고 파주시가 의도한대로 기존보다 약 1,000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줄일수 있는 것으로 용역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파주시에서는 경의선 노선의 철로를 경의선과 GTX가 동시에 운행될수 있는지 한국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에 분석의뢰한 상황으로 한국철도공사에서 현재 운행 다이얼들을 돌려 분석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지난 4월 9일 윤후덕 의원께서는 청와대에 직접 찾아가 GTX A노선 파주연장 건의를 공문으로 접수하기도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GTX A노선의 기본계획 수립을 8월중 용역완료할 예정으로 GTX 파주연장 여부는 사실상 5월중 결정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국토부 출신의 파주시장이 뇌물수수혐의로 파주시정을 정상적으로 돌볼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러 GTX 파주건설 유치를 위한 엔진동력이 조금은 상실되고 있습니다.
물론 파주시 철도교통과 담당자분들과 윤후덕 의원께서 GTX 파주(운정) 유치를 위해 적지않은 노력들을 하고 계시지만 시정을 이끌어갈 파주시장이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수 없는 상황이라 GTX 파주연장 여부는 안개속을 헤매는 분위기입니다.
이에 운정연은 GTX 파주(운정)가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확정될수 있도록 운정연 차원의 집중민원을 제기하기로 결단하였습니다. 현재 운정연 회원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파주시민 전체가 GTX 파주 유치를 염원하고 있는 상황으로 운정연에서 이제 결단을 내려 행동할 시기가 왔습니다.
운정연 차원의 집중민원으로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을지는 알수 없으나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우리의 의견을 지속적이고 집중적으로 국토부와 기재부등 중앙정부에 요청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운정연에서 진행한 집중민원들중에 GTX 파주 유치라는 이번 민원이 가장 중요한 사안이 될것입니다. 가급적 우리 모두 가족과 함께 민원에 동참하고 우리 모두 끝까지 함께 합시다!
아래 두개의 민원 예시 첨부파일과 함께 참고해 주시고 운정신도시를 포함한 파주시민 여러분들 각자의 상황에 맞게 글을 수정하시여 지속적인 민원을 넣어 주시길 바랍니다. 1차적으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국토교통부 집중민원 들어갑니다. 민원에 동참하실 분들은 댓글과 추천으로 참여의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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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제목 1
42만 파주시민이 국토부에 GTX 파주건설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 우선 국가발전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노력하시는 국토교통부 공직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저는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매일같이 서울로 출퇴근하며 생활하고 있는 파주시민입니다.
○ 우리 42만 파주시민들은 GTX를 파주(운정)에 반드시 유치시키기 위해 지난 몇년간 여러 관계기관들에 GTX 파주건설을 위한 청원서명서를 4차례나 전달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12년 5월 31일 GTX 파주건설을 위한 파주시민 1만 2천여명의 서명을 받아 국토부에 청원서를 제출한 것을 시작으로 2012년 9월 27일 1만 5천여명의 청원서명서를 국회에 제출하였고 박근혜 대통령께서 당선자 신분이셨던 지난 2013년 1월 15일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이현재 간사께 6만 5천여명의 파주시민 청원서명서를 전달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 2014년 5월 8일에는 GTX 파주건설을 위한 파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파주시민 10만여명이 넘는 청원서명서를 국토부에 다시한번 전달한 바 있습니다.
○ 파주시는 그동안 남북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정부의 수많은 규제에 묶여 수도권 역차별을 지속적으로 받은 지역입니다. 또한 정부가 지정한 2기 신도시인 파주 운정신도시의 경우 현재 타 2기 신도시들에 비해 광역철도 및 버스등 대중교통 이용에 있어 엄청난 불편을 겪고 있어 이로 인해 전국에서 집값하락율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최초 운정신도시의 개발계획들이 부동산경기 악화 및 개발호재들이 없어 대부분 취소되거나 지연되어 운정신도시는 현재 반쪽짜리 절름발이 신도시로 전락되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LH공사가 사업시행자인 운정신도시 3지구는 경기 서북부 지역의 부동산 경기 악화로 당초 계획보다 광역교통망 및 기반시설들이 모두 축소되어 열악한 환경을 가지고 건설될수 밖에 없어 수도권 광역교통 대책인 GTX가 건설되지 않으면 사업 자체가 불투명할 것입니다. 이는 현재 엄청난 적자로 문제가 되고 있는 국가 공기업인 LH공사의 더 큰 재정적 손실을 가져오게 되므로 LH공사의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GTX가 하루빨리 운정신도시에 건설되어야 합니다. 만약 파주 운정신도시의 GTX 건설이 1단계 사업으로 확정된다면 LH공사의 운정신도시 3지구 토지분양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재정적인 국가 손실 또한 최소화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번에 GTX 파주(운정)건설이 기본계획수립에 들어가지 못해 확정되지 않으면 운정신도시 3지구는 장기 미분양 사업지로 남아 LH공사의 적자폭은 훨씬 더 커져갈 것은 물론이고 운정신도시등 파주시 전체는 신도시 사업지연이라는 장기 불황으로 접어들어 지금보다도 더한 남북접경지역의 낙후도시가 될것이고 언젠가 파주에서 남북간 경제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된다해도 남북물류 중심지로서의 광역교통망등이 제대로 건설되지 않아 큰 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의 파주연장은 예상사업비 약 5,000억원의 민자사업이 될것으로 LH공사의 운정신도시 3지구 사업의 광역교통부담금 3,000억원이 책정되어 있어 정부의 재정부담은 약 500억원 이하에 불과할 것입니다. 반면 GTX 파주연장의 그 효과는 약 500만평 규모의 16조원이 투여되고 있는 운정신도시의 사업지 매각이 훨씬 빠르고 유리하게 이루어져 부채문제에 허덕이는 LH공사의 재정건정성 회복에도 획기적인 계기가 되는등 소요되는 재정부담에 비해 GTX 파주연장 사업으로 인한 편익은 훨씬 큰 사업입니다.
○ 지난 2006년 정부가 국가시책으로 운정신도시를 지정하였지만 2015년인 현재까지도 절름발이 신도시로 건설되어 지고 있고 그로인한 피해는 정부의 국가시책만 믿고 아파트를 분양받은 분양자들과 신도시 입주민들만 그 고통을 고스란히 받고 있습니다. 파주 운정신도시의 이웃 도시인 고양시 일산신도시의 경우 현재 경의선과 지하철 3호선이 모두 운행되고 있을뿐만 아니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도 대곡역과 킨텍스역등 2개의 역이 이미 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있어 확정된 상황이지만 그 바로 옆에 살고 있는 우리 파주 운정신도시는 오직 신도시 외곽에 위치하여 접근조차 불편한 경의선을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같은 2기 신도시인 동탄신도시를 보더라도 현재 KTX와 GTX를 동시에 이용할수 있게 건설되고 있지만 운정신도시는 현재 광역철도 이용에 있어 아무것도 확정된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같은 수도권 신도시임에도 이렇게 차별을 받는 신도시는 운정신도시밖에 없어 정부가 너무도 원망스러울 지경입니다.
○ 국가에서 국민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위해 2기 신도시를 지정하여 건설하였으면 정부를 믿고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들의 주택가격하락(특히 중대형은 2억 폭락)을 책임질수는 없더라도 신도시 주민들의 서울가는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에 있어 이러한 엄청난 불편이 없도록 일정부분 책임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특히 파주 운정신도시의 경우 철도교통 불편뿐만 아니라 지난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감에서 발표한 것과 같이 모 운송업체등의 적자누적으로 인해 불법감차운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출퇴근 대중교통 버스 이용에 있어서도 너무도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입니다.
○ 그동안 파주시에서도 GTX A노선 기본계획수립에 파주(운정)가 포함되어 GTX파주(운정)역이 확정될수 있도록 자체용역을 들여가며 강력한 추진의사를 정부에 알리고 있고 LH의 운정신도시 3지구 광역교통비 분담금 3천억원도 예산으로 책정되어 있어 추가 사업비도 거의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파주시는 GTX 차량기지까지 제공할 계획도 있어 파주(운정)가 이번 GTX A노선 기본계획수립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 파주시는 현재 약 42만여명의 인구로 매년 6% 정도의 인구증가로 2020년에는 약 70만명 이상의 거대도시가 될것으로 서울과의 유동인구가 20만명에 달해 시민들의 출퇴근으로 인한 고통이 심한 도시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 파주연장만이 유일한 대책이 될 것입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의 민원이 반드시 실현될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서 기획재정부와 협의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P.S
42만 파주시민의 GTX 파주건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첨부파일 몇장 첨부하오니 국토교통부에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원제목 2
GTX A노선 기본계획수립에 GTX 파주(운정)를 확정시켜 주십시요.
국가발전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노력하시는 국토교통부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파주 운정신도시에 아파트를 분양받아 파주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며 생활하고 있는 파주시민입니다.
작년 국토부와 기재부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예비타당성 조사의 기본계획 노선에 파주 운정신도시가 제외된 삼성에서 킨텍스까지만 GTX A노선이 계획되어 있어 파주시민들은 광역철도 이용의 수도권 균형발전에 있어 그 격차가 더 커지게 되는 매우 불합리한 국가정책이라고 심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운정신도시는 분당신도시보다 더 큰 2기 신도시로 정부의 수도권 균형발전과 자족도시라는 제 2기 신도시의 정책적 명분에서도 파주 운정신도시가 소외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파주시는 민.관.정의 수많은 노력으로 현재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GTX A노선 기본계획수립에 파주 운정신도시가 포함되도록 면밀히 검토되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42만 파주시민들은 GTX를 파주(운정)에 반드시 유치시키기 위해 지난 몇년간 여러 관계기관들에 GTX 파주건설을 위한 청원서명서를 4차례나 전달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12년 5월 31일 GTX 파주건설을 위한 파주시민 1만 2천여명의 서명을 받아 국토부에 청원서를 제출한 것을 시작으로 2012년 9월 27일 1만 5천여명의 청원서명서를 국회에 제출하였고 박근혜 대통령께서 당선자 신분이셨던 지난 2013년 1월 15일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이현재 간사께 6만 5천여명의 파주시민 청원서명서를 전달한 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2014년 5월 8일에는 GTX 파주건설을 위한 파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파주시민 10만여명이 넘는 청원서명서를 국토부에 다시한번 전달한 바 있습니다.
국가에서 국민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위해 2기 신도시를 지정하여 건설하였으면 정부를 믿고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들의 주택가격하락(특히 중대형은 2억 폭락)을 책임질수는 없더라도 신도시 주민들의 서울가는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에 있어 이러한 엄청난 불편이 없도록 일정부분 책임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특히 파주 운정신도시의 경우 철도교통 불편뿐만 아니라 지난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감에서 발표한 것과 같이 모 운송업체등의 적자누적으로 인해 불법감차운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출퇴근 대중교통 버스 이용에 있어서도 너무도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입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의 파주연장은 예상사업비 약 5,000억원의 민자사업이 될것으로 LH공사의 운정신도시 3지구 사업의 광역교통부담금 3,000억원이 책정되어 있어 정부의 재정부담은 약 500억원 이하에 불과할 것입니다. 반면 GTX 파주연장의 그 효과는 약 500만평 규모의 16조원이 투여되고 있는 운정신도시 사업지의 매각이 훨씬 빠르고 유리하게 이루어져 부채문제에 허덕이는 LH공사의 재정건정성 회복에도 획기적인 계기가 되는등 소요되는 재정부담에 비해 GTX 파주연장 사업으로 인한 편익은 훨씬 큰 사업입니다.
파주시민들의 GTX파주(운정)건설 유치를 위한 간절한 염원을 담아 국토교통부에 간절히 요청하고 부탁드립니다. 현재 국토부와 기재부에서 진행하는 GTX A노선 기본계획수립에 파주(운정)가 1단계 사업으로 확정되어 파주시민들의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을 해소시킬수 있도록 해주시고 앞으로 운정신도시가 신도시에 걸맞는 편의시설들과 기반시설들이 건설될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도 마련해 주시길 간절하게 요청하고 부탁드립니다. 만약 이번 GTX A노선 기본계획 수립에 파주(운정)이 포함되지 않는다면 이는 파주 운정신도시를 두번 죽이는 일이 될것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의 민원이 반드시 실현될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서 기획재정부와 협의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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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 투척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청사모에게 한수 배워보는건 어떨까. 운정연장 안하면 킨텍스역 폭파..
GTX 건설비 생각하면 파주 연장은 그저 꿈일텐데 ㄲㄲ
애초에 B/C 0.1은 나오려나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