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만 봐도 출퇴근시간에만 10분이고
심지어 경춘선은 출퇴근시간 마저 평내호평,마석 타절해도 최소 15분이던데..
같은 광역철도로 분류되는 과천선,분당선,안산선 등은 배차가 촘촘하던데 이유가 뭐야?
다른여객열차 운행 유무인가?? 아님 회전률?
심지어 경춘선은 출퇴근시간 마저 평내호평,마석 타절해도 최소 15분이던데..
같은 광역철도로 분류되는 과천선,분당선,안산선 등은 배차가 촘촘하던데 이유가 뭐야?
다른여객열차 운행 유무인가?? 아님 회전률?
과천안산선은 4호선 직결이라 서울시내 4호선만 순환하는 차가 다니니 배차를 조밀하게 만들기 힘들지.
경의중앙선 경춘선 수요와 분당과천안산선 수요 보고와라 ㅡㅡ
중앙선은 선로용량 포화상태고 경의선은 용산역 회차문제랑 ktx 행신기지 등이 선로용량을 잡아먹는듯함.
ATS이기때문에 배차간격 줄이는데 한계가 있다
ㅇㅇ/오히려 배차간격이 늘어지니까 수송량이 딸려져서 수요가 낮아진다고 보는데 9호선이 그 예시 아닌가? 배차간격은 촘촘하지만 4량이라 수송량이 딸려서 아직 6호선도 못이김.
일단 경춘선은 연선 인구부터가 좀
남양주시 60만 조금 넘고, 구리시가 18만 조금 넘지. 이 인구로 경춘선, 중앙선 나눠 탄다. 게다가 다 경춘선, 중앙선 타는것도 아님. 4호선 남태령 이남의 인구를 봐라. 비교가 안되지. 게다가 금정에서 1호선 환승하는 승객까지 생각하면... 배차 촘촘히 한다고 없던 승객이 50% 이상 늘어나지는 않을듯 한데.
오전 7시~7시 30분쯤에 과천선 타보면 알게될거임
그리고 워크넷이나 잡코리아등에서 IT 일자리 검색해봐. 다른 분야 일자리도... 일례로 웹개발자 구인하는곳 남양주시, 가평군, 양평군, 춘천시 거의 없음. 열손가락으로 셀수 있을때도 있을 정도. 하지만 안양, 수원, 시흥 이런곳은 구인하는곳 자주 보임. 비교가 안됨. 다른 분야도 일자리를 따지면 4호선이 압승이지.
제가 알기로는 경의중앙선의 경우 경원선 구간하고 중앙선 구간의 선로용량이 모자라서 배차간격이 긴 것도 있고 경의중앙선하고 경춘선의 경우 다른 광역철도 구간에 비해 수요가 적어서 배차간격이 긴 것 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ㅄ들아 수요 숫자놀음 하기 전에 출퇴근시간에 타보시라고요 미개충 핑피충 핵극혐들아 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