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에 하도 철도 부정승차 말이 많아서인가 케텍 새말 뭉화 할거없이 예전보다 단속이 강화됨
케텍은 일부 열차에 철도사법경찰(일명 공안)까지 탑승할 정도..
서울-광명, 영등포-수원, 평택-천안, 동대구-경산, 부산-울산, 부산-구포 같은 단거리도 승무원이 PDA들고 수시로 확인하더라
승무원이 내 칸에 왔을때 일어나서 자리이동하거나 화장실가는사람 백퍼 검표대상. 표가있든없든.. 심지어 화장실서 나올때까지 대기하고 있음
특히 KTX는 시네마랑 특실빼고 출입문이 투명유리라 눈썰미좋은 승무원은 두칸너머 있는 승객이 자리 이동하는거까지 다 보임
예를들면 승무원은 10호차에 있는데 8호차에 있는 승객이 자리 이동하는거까지 다 보인다는거지...
근데 승무원 재량이긴한데 동대구-대구나 마산-창원같이 요금차이 거의 안나는 아주 짧은구간은 대부분 그냥 눈감고 넘어가주시긴하더라
FM대로 하는 승무원한테 제대로 걸리면 해당 구간의 x10배 부과하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요즘은 어린아이 어른 할거없이 표검사 철저히 하니깐 부정승차는 애초에 안하는게 좋음
일반인이 어린이나 장애인 표를 끊는다거나 아예 무임승차한다는등.. 뭐 굳이 말 안해도 알겠지만...
기왕 단속하는거 부가금 제대로 물어서 단속하는게 나름 돈벌이가 된다는 생각을 갖길...
지금까지 단속 소홀히 한게 단속해도 돈이 안 된다는 인식 때문이 아니었나 싶거든
단속자체는 원래 빡쎘음
케택시야원래깐깐했고 새마을도 요새도자주함 무궁화는 걍 승무원에따라다른거같음 전보다늘은건사실
어차피 돈주고 타는 사람들이 조심할게 뭐 있소. 실수로 잘못타거나 제때 못 내린건 참작해줌.
캐택은 원래 철저함...
우기면 그 때부터 부가금행
자주하는것도 중요한데 봐주고 그런거 없이 할때 부가금 확실히 매겨야됨
무궁화는 못해 ㅋㅋㅋㅋ 통로 꽉차는디 어쩔겨 ㅋㅋㅋㅋㅋ
무궁화도 어쩔땐 열차카페 입석승객 다 검사하는경우 있음 물론 다음정차역이 짧은경우 못하겠지만 다음정차역이 최소 20분이상 남아있으면 하긴하더라 그리고 요즘은 우기면 부가금은 물론 도착역 사법경찰한테 바로 인계됨
수많은 입석승객중에 불특정다수로 한두사람만 검표하는경우도 있음 내가 그 타겟임 그리고 복도에 있는데 표를 일행이 갖고있다 그러면 승무원이 그 좌석으로 같이 가보자고 동행도 요구함 막상 가서 표확인하면 서로 난감 잼 ㅋㅋㅋ
주말처럼 사람많으면 기동검표반 뜸. 얘네는 얄짤없이 걸리면 무조건 10배
동대구-대구, 마산-창원도 봐준다는건 표를 끊었을 경우겠지.. 예를들면 마산-서울가는데 창원-서울로 표를 끊었다던지... 이런거... 표 아예없이 무임승차는 가차없이 부가금 무조건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