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무서움선릉에서 할줌마 한분이 탔는데기존에 서있더 사람들을 비집고 들어와서 본인 앞에 있는 자리를 눈독들임.본인을 슬그머니 밀어내고 자리차지하려는 욕심인것을 직감함.한티에서 본인 앞에 앉은 남자가 일어나자 본색드러냄.일단 본인은 팔로 할줌마 막고 본인 엉덩이 넣음.도곡에서 본인 옆자리가 비자 백투척하고 앉음.혼잣말로 본인보고 들으라는건가 요즘것들 드립 시전함.본인은 이어폰 풀볼륨으로 올린채 복정까지 옴.뒤끝이 아주그냥 대박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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