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은 결코 혼자 광역시 될순 없다 생각하고 있음.
익명(182.222)
2015-05-2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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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로 2017년에는 범시민 광역시 승격 지지대회를 개최하고 유권자가 350만 명이나 되는 창원, 수원, 고양, 성남, 용인 5개 도시가 힘을 합해서 2017년 대선 공약사항에 광역시 승격이 포함되도록 공동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4단계로 2018년 이후부터는 광역시 승격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수도권 1개, 지방 1개 정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원이랑 공조할것이기 때문에 지금 창원을 응원해야될거다.
지금 창원이 여론 모으면서 총알받이하고있는거.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경기도야 워낙 인구가 많아서 수원 성남 고양 용인 빠져도 천만이 넘는데 경남은 창원이 경남 인구의 40%아닌가? 경남이 반토막 나버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