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진이 지금 문서상으로만 통합되어있지 타지역나가면
마산사람 창원사람 진해사람 제각각임.
같은 도시로서 연대감같은게 없기때문에 새로운 연고의식에 계기가 필요하긴 했다.

요즘 연일 지역 방송 신문에 보도되는 하나의 창원이라는 슬로건이 나름의 창원 결속이라는 의미에서 창원사람으로서 기분이 좋은건 사실이다
광역시보단 창원 결속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