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일본의 철도경찰들이 테러단체와 싸우는 내용이며 그 주제는 일본의 국철 민영화 비판임.
일본은 민자철도가 많지만 일본 국철은 정부 기관인데 실제로 일본에서 이 국철을 민영화하는 문제가 뜨거운 감자임.
원작의 주제는 바로 이 국철 민영화를 비판하는 건데 어찌된 건지 정치인들의 입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원작의 테러단체는 안 나오고 국철 민영화 내용도 사라짐.
대신 가슴과 엉덩이만 강조되는 뽕빨물로 둔갑함.
원작, 애니 모두 여러 일본철도 노선과 기관차 종류가 언급되지만 원작과 달리 애니는 무슨 노선과 무슨 기관차가 나왔는지는 거의 기억에 남지 않음.
가슴과 엉덩이만 기억에 남는 이 애니를 철도 애니로 봐야 하냐, 아니면 뽕빨물로 봐야 하냐?
4년차 씹덕이 판정한 결과 뽕빨로 판정합니다
같은 뽕빨이더라도 내용이 노참신 노잼
ㅈ탱이 크기 보소; 절대 쟈철 버스 안에서 못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니는 빼박도못함...
철분요소가 너무 적어서 원작자인 바니아600이 보고 존나 화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