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창구직원은 표인텐시브때문인지
은근 꼼수부리는듯
어플로 끊은 부산행 시간 앞당기려고 하는데 특실 좌석이 따로분리되있어서 취소하면 일반실 좌석잡아준다고 하고 출발15분전에 오라고해놓고
어플로끊은거 창구에서 수수료  반환유도하고

새로 자기창구에서 부산행 2장끊어서 은근히 자기수익 챙기려는듯 함

특히 요즘은 자가발권이라서 창구매표 비율도 확줄어서 수익도 별로없고
어플로 끊은거는 본사매표로 올라가고 변경하면 차액만 창구수익나니깐  그런식으로  선심쓰듯이 좌석잡아준다고 해놓고 출발15분전에 오라고 유도 현금으로 임의로뽑고 결제만 변경하면 되니 카드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