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이후 행정구역 개편이 이루어질 텐데 어떤 식으로 해야할까.

남북도 체제를 없애고 8도 체제가 나을까

아니면 남북한의 현 행정구역을 다 인정하는 16도 체제가 나을까?

 

개인적인 생각은 8도체제에 서울과 제주도를 포함한 행정체제가 나을 것 같다.

 

서울특별부

제주도

경기도(경기도,인천광역시,개성시,장단군)

평안도(평양,평안남도,평안북도,자강도)

함경도(함경남도,함경북도,양강도)

황해도(황해남도,황해북도)

강원도(남한 강원도,북한 강원도)

충청도(충청남도,충청북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전라도(전라남도,전라북도,광주광역시)

경상도(경상남도,경상북도,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

 

각 도의 행정수도는 조선시대 감영이 있었던 곳을 우선 고려한다.

 

경기도-광주(성남,광주,하남 통합시)

평안도-평양

함경도-함흥

황해도-해주

강원도-춘천(원래 감영은 원주이나 지리적으로 너무 남쪽에 치우쳐져 있음)

충청도-세종(충청도 감영은 공주에 위치해 있었음)

전라도-광주(원래 전주이나 너무 북쪽에 치우쳐져 있음)

경상도-대구(원래 경상도 감영은 대구에 있었음. 부산은 너무 남쪽에 치우쳐져 있음)

 

도 아래 부-시-군의 행정구역을 둔다.

부는 지금의 광역시급 도시라고 보면 된다.

지금 광역시 정도의 독자적 자치권을 부여한다.

 

경기도-인천부,수원부,고양부,시흥부(시흥,부천,안양,의왕,군포,광명,과천,안산 통합시)개성부(개성시,개풍군,장단군)

평안도-평양부,의주부

함경도-함흥부,청진부

황해도-해주부

강원도-없음

충청도-대전부,청주부

전라도-광주부,전주부,여수부

경상도-부산부,대구부,울산부,창원부

 

각도는 연방수준의 예산,치안,교육 자치를 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