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템이 건설할 순 없잖아
헬시공+헬로템
개도국 사업은 이제 꿈 접어야지. 그쪽은 없는 사정에 짓는거라 총 시스템 도입비용(건설까지)의 수십퍼를 우대금리로 대출해 주는 조건으로 짓는 거거든. 저 방콕-치앙마이 고속철도 중국이 갖고갈 뻔한걸 일본이 1퍼 저리대출 치트써서 겨우 들고온거야.
물론 태국이 짓는 철도 노선중에 저것만 200킬로를 넘는거라 신뢰성에서도 점수를 좀 땄겠지마는 수조를 외국에 빌려줄 만 한 깡이 없으면 개도국쪽은 접어야함. 우리 체급에 시도할 만 한건 히타치처럼 선진국 시장을 뚫는 건데 이건 우리쪽 문제로 힘들고.. 무튼 진퇴양난임.
태국이 돈 많은 나라도 아니고 경제적인 이득이야 크지 않지만 중국과 자존심을 건 동남아 고속철 수주전에서 이겼다는 의미가 크지
ㅇㅇ/ 그건 맞음 ㅇㅇ 그중에도 치앙마이 노선이 플래그쉽이었으니 상징적 의미가 크지.
헬로템이 건설할 순 없잖아
헬시공+헬로템
개도국 사업은 이제 꿈 접어야지. 그쪽은 없는 사정에 짓는거라 총 시스템 도입비용(건설까지)의 수십퍼를 우대금리로 대출해 주는 조건으로 짓는 거거든. 저 방콕-치앙마이 고속철도 중국이 갖고갈 뻔한걸 일본이 1퍼 저리대출 치트써서 겨우 들고온거야.
물론 태국이 짓는 철도 노선중에 저것만 200킬로를 넘는거라 신뢰성에서도 점수를 좀 땄겠지마는 수조를 외국에 빌려줄 만 한 깡이 없으면 개도국쪽은 접어야함. 우리 체급에 시도할 만 한건 히타치처럼 선진국 시장을 뚫는 건데 이건 우리쪽 문제로 힘들고.. 무튼 진퇴양난임.
태국이 돈 많은 나라도 아니고 경제적인 이득이야 크지 않지만 중국과 자존심을 건 동남아 고속철 수주전에서 이겼다는 의미가 크지
ㅇㅇ/ 그건 맞음 ㅇㅇ 그중에도 치앙마이 노선이 플래그쉽이었으니 상징적 의미가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