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은거 아니냐.게다가 역앞 충격과 공포.쉬다가래 ㅋㅋㅋㅋ 와낰ㅋㅋ 시골 제천역같은 역앞에도 공터가 그래도 어느정도 있는데 공터도 없고 돌 굴러다니고 시장통에 와 하차장 내려오는 순간 딥한 담배연기에.대전 돈 없냐 복터도 삐까번쩍하게 지어만 놨지 어느방향이든 조금만 뒤로가면 너무 낙후됐다.유성구 서구 좋던데 동서차 너무 심한거 아니냐 구획정리 좀 하자 대전시야
확장공사 하고 있긴 한데 역 앞의 충격과 공포는 진짜 노답... 해결할 의지가 없는듯
역 뒤편 동광장? 거긴 50년대 역사드라마 바로 찍어도 되겠던데?
대전역동광장 역세권이나 개발좀하지 ㄹㅇ 노답
익산역 같은데도 유리궁전 만들어주던데 대전역은 왜안됨? 대전역 나름 일반/KTX 이용객 동대구/부산에 많이 꿇리는 편도 아닐텐데?
개인적으로 경부선 역 앞 충격과 공포로 따지면 대전역은 천안역보다 못한듯
ㄹㅇ코레일이랑 철시공직원들 출퇴근하면서 좆같지도않나
확실히 예전 대전역 갔을때 좀 작은거 같더라.
대전역 민자역사인지 그거 얼른 완공해야 할텐데 뭐 계획이나 하고 있는지.. 서대동부 중에 하난데도 다른 서동부에 비해서 너무 작은듯
동광장 재개발에 소송이 몇건씩 엮여 있음. 건물주/토지주가 전원 찬성하는 구획도 있지만, 전철련 같은게 끼어들어서 분위기 흐려놓았지. 용산폭동 같은거 또 일어날까봐 대전시는 거의 손놓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