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종3이라하면 숫자전환이 귀찮은지라 무안이라 언급.

1번사진
미방을 저걸로 씀. 아마 저때당시 저걸 상당히 좋아했었나 봄.
근데 그후 미방이 보통 안하고 딱딱한 도장? 인거 보니 도장 제작자던가 아님 급히 바꾼 듯 싶다

2번사진
첫 번째 키배.
강남3리 구룡, 대모산가지고 논쟁했나 보네.
일단 여기서 누굴 잘못 건드려서 좆 되고 말야.

3번사진
사진엔 없지만 덧글엔 ㅂㅁㄱ이라고 되어있는걸 보아서 무안은 저 사람들과 같은 취급을 받았고 누구냐 물어본 건가보군.

4번사진
상당히 안좋은 모습의 무안. 이때당시엔 왕따란 말을 차마 못하고 고립이란 표현을 씀. 당연히 반응은 냉담.

5번사진
계속되는 마녀사냥에 멘탈이 붕괴되버린 무안. 이때당시엔 사람들이 자신을 학생이라 생각안할거라 생각했나봄. (뭐 결국엔 신상까지 털렸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6번사진
햏테를 내는데도 멘탈깨짐의 지속. 참고로 저 사진은 퍼온 것으로 왜 퍼온건지 의미 파악 불가. (절제 못하는 애라 글 다 읽어보면 왜 저러는건지 알 수 있을 듯.)

7번사진
철갤이 니 일기장이냐? 의 시초.

8번사진
첫 가상노선. 시간상으론 4번사진 다음에 위치함.


결론.
갤러리 활동 5일만에 키로아로와 동일인물이라고 함. 이때 종3의 대처 미숙으로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방법만 생각해서 (실제로는 증거를 대라고 말해야 했는데) 현재의 순수함은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종3으로 오는 첫 계단을 만듬.

그리고 자아적분이라는 별명은 예전에 어떤 카페에서 자작극(이긴 한데 자기 계정으로 자신을 셀프디스한 지라 애매)을 했는데 얘가 명성이 좋았던지라 무너져서 욕설듣고 무시받고 저 별명 받고
철갤에 유포된 신상 중 일반적인 방법으론 알아낼 수 없는게 쟤가 자작극하면서 실토한 것

한줄요약 : 별명 중 용이산다 자아적분 이란게 이때부터 시작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