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선로가 다 철로 되어있었으니 쇠길 즉 철도라고 부르게 된것일 뿐이런 논리면 KTX, ITX-새마을 등을 왜 기차(汽車)라고 부르나?증기기관차 없어졌으니 기차라는 말도 없애고 일본처럼 전차(電車)라고 불러야지
애초에 번역을 잘 못한 류다. 궤도가 맞다
지금와서 철도를 궤도로 바꾸기도 그렇고 그냥 철도 자체를 광의적으로 해석해서 궤도교통수단을 모두 커버하는 용어로 정착시킨듯하다. 기차도 증기차를 뜻하는데 이젠 그냥 쓰잖아
사실 기차도 전차가 많아지면서 줄을 지어 연결한 차라는 뜻의 열차로 쓰는 것이 더 정확한 용어다. 일반인들은 부정확한 용어를 쓰길 즐기지만 국가나 코레일 차원에선 \'열차\'로 쓰는 것을 장려해야 한다.
아니면 개인적 의견인데 열차라는 한자어를 쓰는 것보다 줄서서 가는 차니까 \'줄차\'로 개칭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아니면 틀 위에서만 움직이는 차니까 \'틀수레\'도 좋을듯
===== 정론지 도갤충 태군이 부류 먹이 금지 =====
걍 철도라는 이름을 붙인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상을 비난하자...
기차는 틀린거 맞음. 열차라고 해야됨.
초기에는 나무였는데?
기차는 건전지, 00전지를 전지라 하듯, 전기차를 -_-............ 어거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