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모가 예산 살아서 몇 번 가봄. 그래서 순천향대 캠퍼스투어도 했고.근데 전철 안 가는 도고온천은 그래도 가족단위가 꽤나 많은데 전철 들어오는 온양온천은 진짜 노인천지.그런데 약 10년 전만해도 서울 - 온양온천 통일호가 있었다는게 충공깽.
ㄴ 햏의 가족들은 왜 도고온천을 그렇게 평가했을까?
서울-온양온천 통일호의 역할을 지금 서울-신창 누리로가 대체하고 있지 ㅋ 통일호시절보다 소요시간은 반으로 줄음 ㅋ
종달새//그랬구만... 천안시 성남면인가, 어디 관광단지 만들어놓은데 거기있는 "테딘"이라는데도 11년 7월의 거기랑 문제가 완전히 판박이임... 이모네 가족이 거기 갔다가 피부병으로 꽤나 오래 고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