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선이 동해삼척갈진 알 수 없지만.. 일단 절도공단 목표가 청량리-강릉 70분대이니.. 실질적으로 1시간 30분대 중반 정도가 평균될 것 같고.. 강릉역까지 갔다가, 기장님이 강릉역에서 맨 앞 → 맨 뒤로 조종석을 이동해서 차를 돌려서 동해삼척을 간다치면 동해까지 2시간 20분대 중반 걸리지 않을까 예상해봄.
F.K.I(222.100)2015-05-31 20:36
확실한건 강릉까지 한시간 20분 대에 올 수는 있는데 정동진이나 동해 쪽으론 노선이 생겨날지는 모르는 거라 어케 될지 모름 걍 얘기해보자면 순수 강릉-동해 구간은 40분 가량 걸렸으므로 한시간 50분대에는 동해까지 갈 수 있지는 않을까? 환승하게 된다면 더 걸리겠다만 추후 선형개량 or 복전화가 된다면 동해까지는 더 줄어들 가능성은 많음
원강선이 동해삼척갈진 알 수 없지만.. 일단 절도공단 목표가 청량리-강릉 70분대이니.. 실질적으로 1시간 30분대 중반 정도가 평균될 것 같고.. 강릉역까지 갔다가, 기장님이 강릉역에서 맨 앞 → 맨 뒤로 조종석을 이동해서 차를 돌려서 동해삼척을 간다치면 동해까지 2시간 20분대 중반 걸리지 않을까 예상해봄.
확실한건 강릉까지 한시간 20분 대에 올 수는 있는데 정동진이나 동해 쪽으론 노선이 생겨날지는 모르는 거라 어케 될지 모름 걍 얘기해보자면 순수 강릉-동해 구간은 40분 가량 걸렸으므로 한시간 50분대에는 동해까지 갈 수 있지는 않을까? 환승하게 된다면 더 걸리겠다만 추후 선형개량 or 복전화가 된다면 동해까지는 더 줄어들 가능성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