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경전선과 동해남부선.
진해선은 경전선 지선이니까 경전선에, 대구선 하양역은 정차하는 대부분의 열차가 동해남부선쪽으로 가니까 동해남부선으로 올렸음.
<다른 노선 통계>
경부선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612701
호남/전라/장항선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612869
* 원자료 출처 : 2010~2014 철도통계연보
-경전선 <일반열차+KTX 합계 >
-경전선 < KTX만 적용 >
특이사항
1. 망해버린 진해선. 뭐 2015년에는 완전히 관뚜껑에 못질까지 완료했지만.
2. 접근성 엉망이라는 소리를 듣는 진주역이지만 그래도 이용객이 상당히 늘어나는 중. 인근 혁신도시빨도 있고.
-동해남부선
특이사항
1. 전반적으로 이용객이 증가했지만 접근성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린데다가 KTX도 혁신도시도 없는 해운대역은...
KTX쪽에 창원중앙이 두개네. 하나는 창원으로 수정되어야 할 듯.
진주 이번해 상반기때 케텍시 이용객 500명 넘었던데? 얼마나 더 늘어나려나?
대구선 빼먹어서 고자스럽긴하지만... 저정도면 동대구~포항 무궁화 절반정도 포항~부전으로 돌려도 되겠다
Kotori/그러네. 하나는 창원으로 수정완료.
접근성 망해버린 해운대는 동래, 부전등으로 분산된듯함. 본좌도 동래역을 가끔 이용하니까..단지 청량리행 밤차가 동래 무정차라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움.동대구-포항은 지역상징성으로 증편은못하더라도 감편 어려울듯하고, 포항-부전은 장기리 승객이 전무하여 사업성이없음.즉 포항에서 태화강 이남 수요가 거의없으므로 현,동대구-부전의 증편이 더 현실적일듯 하고. 1970년쯤 야기 하나할까. 당시에는 부산발-부전-울산(태화강)-경주-동대구-대구 간 비둘기가1편 있었는데...대구발 -울산-부산행은 1편도없엇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그후 1편 생기긴했지만..
그 한편이 부산발 15:30분쯤 이었을꺼야.. 근데 14:50분인가 경부본선으로 김천행이있었는데. 멋 모르는 사람들이 행선판 대구만 보고 동해선 열차를 타는 뻘짓한 사람들 다수잇었다는거냐...당시 전역정차이니까 대구역까지 6시간정도 걸렸을거냐...-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