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땅값이 싼데 어째서 터널로 큼직한 기관차를 보내는거야?

누리로같은 동차나, 전철도 옆에 써진 제원을 보면 1량도 전혀 가볍지않은데....

거기에 대체 무슨생각으로 깊지도 않은 터널을 팠지??

지금당장이야  계속논밭을 가지고 땅팝니다 010-.......  -농부로 가장한 투기실패한 아산시주민- 이렇게 써있더라고

원룸도 다됬으니,  음식점짓고잇더라고

수요? 비타500증정-_-이나, 그냥 비싼데 대접할때 쓰겠지...  그야 난 모르겠고....


땅값이 다소 폭리가 없진않지만, 이거 학자금대출보단 싸다 (학자금이 주객전도겠지만말야)

대체 왜 터널을 깊은것도 아니고 얕은터널로 시공했지??

곧 땅사서 학교가 하든 식당이 생기든 중량도 늘어날텐데.. 그냥 시원하게 지상에 땅사서 쭈~욱 밀어버리면 좋잖아

그리고 신창역도  좀더 멀리 가서, 순대 후문쪽을 향하면, 지금 신창역앞에 아침시간에 가끔 보이는 공주대셔틀이 좀더 수월하게 얘들 수송하지않을까 싶다

지금 어설픈 주점 원룸촌이 아니라, 지방이지만 꽤 쓸만한 주점+대학로가 만들어질수도 있고...

코레일 사장, 아산시장한테 상받았쪄요!! 는  망상이고....

암튼  과대평가는 좀 아니지만

농부가 싸게 내놓은 땅사서 철로를 주욱 내버리면 순대도 편하고, 공주대도 셔틀대기 편하고

얘들도 술먹으러 가기 좋....(자꾸 이상한소릴한다...)

암튼 좋지않을까??


공사비만 쳐발라서 기관차다녀서 내구성에도 그닥인것을 왜 운영하는지 모르겠다

단선이라서 장항선이 다른선로로 분기해서 나갈리도 없고말야....   코렁터널이면 이해하겠는데, 단선이라서 그럴리가 없고....

미래의 전철화??   0랄하고 있는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