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 공항과 나리타 공항에는
각각 궤도교통 노선이 2개 노선씩 있고,
이런 철도계획을 공항 건립시 부터 반영해
철도 노선을 미리 짓곤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바라키 공항은 그랬다는 흔적이 전혀 없네.
혹시 이바라키 공항에는 왜 철도가 없게됐는지 알아?
PS. 일본 쪽 항공사정 아는 항철덕이
햏밖에 없어서 부득이하게 저격했음. 미안.
하네다 공항과 나리타 공항에는
각각 궤도교통 노선이 2개 노선씩 있고,
이런 철도계획을 공항 건립시 부터 반영해
철도 노선을 미리 짓곤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바라키 공항은 그랬다는 흔적이 전혀 없네.
혹시 이바라키 공항에는 왜 철도가 없게됐는지 알아?
PS. 일본 쪽 항공사정 아는 항철덕이
햏밖에 없어서 부득이하게 저격했음. 미안.
수요가 안드로메다 차이 아님?
공군 기지에 민항 좀 집어넣은 공항이 흥할 리가 없자네
123 말이 맞음. IBR은 그저 이바라키현 동네공항이 원래 목적이었음. 수도권 제3공항이니 하는 소리는 이바라키현에서나 하는 소리고, 그마나도 그런 주장이 전국적으로 알려진건 SKY가 정착하면서 LCC전용공항이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뒤임. 애초에 국토교통성에서도 이바라키를 연간 100만명(2014년 대구공항 이용자수가 154만명) 을 목표로 해서 철도를 새로 부설할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았음. - IBR의 실제 연간 이용자수는 40만명 초반 선.
뱀다리) IBR은 항공자위대 기지 햐꾸리비행장에 세들어 사는 상황.
つくばEXP//그랬구나... 알려줘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