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지반에다 공간도 없다시피하다고하게 되면 경산-밀양 개량으로 경전선축 소요시간 감소 정도가 의미있는데 청도에서 돈 엄청 깨질거라는 예상.개인적인 예측도 부산에서는 맨날 떡밥으로 올라야 오겠지만 지어줄 일 없을 듯.
마창진 인구가 150만 이상이 된다면 생각해볼만 하겠지만...
거긴 동남권 신공항 어디에 지을까로도 단합이 안 되는데 PK TK가 단합이 잘 되면 진즉에 기공식 폭죽 쏘고 개량 들어갔겠지만..
ㄴ 단합이 잘 되었으면 2004년 경부고속선 1단계 개통할 때에 맞춰서 아예 동대구~부산을 싹 다 고속화했을지도...
당연하지 부산 입장에서 그거 200급으로 개량해봐야 지금 경주로 돌아가는 것보다 빨라지지 않는다니까? 정말 그걸로 소요시간 단축하고 싶다면 고속선급으로 깔아야 단축이 될텐데 그거 깨지는 돈 보면 국토부가 엿먹으라고 하겠지
난 부산이 저거에 왜 목매다는지 잘 모르겠다 창원이 목매달면 이해라도 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