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가 한꺼번에 올라오는게 아니고 한편성인가 두편성씩 정도 올라오던데..ㅇㅇ 보통 어느정도 올라왔으면 시운전 했던걸로 기억남. 9호선 종합운동장 연장분 땡겨서 왔을때도 시운전하다가 열차 금방 투입 된걸로 기억하는데
시운전은 차량제작기간에 포함될껄? 그리고 저날에 모든차량의 인수를 받는거고 일부 빨리나온차는 빨리나온대로 받는거고
열차가 한꺼번에 올라오는게 아니고 한편성인가 두편성씩 정도 올라오던데..ㅇㅇ 보통 어느정도 올라왔으면 시운전 했던걸로 기억남. 9호선 종합운동장 연장분 땡겨서 왔을때도 시운전하다가 열차 금방 투입 된걸로 기억하는데
시운전은 차량제작기간에 포함될껄? 그리고 저날에 모든차량의 인수를 받는거고 일부 빨리나온차는 빨리나온대로 받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