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제 부산권으로 흡수되고 있다고 대구언론이 대서특필하고 있네요.

 

 

--------------영남일보 신문기사 일부---------------

쇼핑객 유출도 마찬가지다. 최근엔 수도권이 아닌 부산으로 쇼핑에 나서는 지역민이 눈에 띄게 늘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이제는 수도권뿐 아니라 부산경제권으로 흡수될 것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다.

윤대식 영남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KTX의 개통으로 의료서비스나 고급쇼핑, 컨설팅, 대형로펌 등을 이용하기 위해 수도권으로 향하는 지역민이 적지 않다.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지역 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이 사실”이라고 우려했다.


 

기사원문: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401.010030724270001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113.010010717070001


강씨는 “대구 지역에서 명품 브랜드를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없어 교통비가 조금 더 들더라도 할인율이 높고 물건도 많은 부산을 자주 찾는다”며 “김해와 부산 기장군에 있는 두 아웃렛은 대구∼부산고속도로를 이용하면 1시간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21217.010010800560001

 

김해·부산으로 가는 대구경북 쇼핑족
오경석(30)·최은경씨(30). 지난 15일 이들은 쇼핑을 위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김해점’을 찾았다. 시중보다 40∼80%의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꼴로 이들 부부는 김해를 찾는다. 이들 부부는 김해 아웃렛에서 쇼핑이 끝나면 부산으로 이동해 식당과 카페 등에서 데이트를 즐긴 후 경주로 돌아간다.

버버리’ 매장에서 만난 김경남씨(여·60·경주시)는 “대구백화점의 오랜 단골이었는데, 김해에 아웃렛이 생긴 이후로는 김해에 들렀다가 부산 해운대로 쇼핑을 간다”고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8&aid=0000118441


김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대구 손님 '북적'

'버버리' 매장에는 1, 2층 모두 수십명의 손님들로 붐볐다. 대구에서 왔다는 김모(36)씨가 부인에게 선물할 블라우스를 고르고 있었다. 구입한 가격은 3만6천원. 김씨는 "출장을 왔다가 가는 길에 들렀다"면서 "요즘 경기가 나빠져 백화점에서 사기 부담스러웠는데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한 수입품 매장에서 만난 이모(43·대구시 수성구 신매동)씨는 "대구에서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찾았다"면서 "평소 선호했던 수입 브랜드의 양복이 저렴해 구입했다"고 말했다.




 

대구경제 부산권 흡수 또 대구언론에 대서특필


---철갤에서 부산*촌XX 님 도갤활동 그만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