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 정차를 덜 하는 열차를 넣고 싶은 것 같긴 한데 정차역이 너무 많은듯..
새마을1043(sit0208)2015-06-02 22:32
나중에 장거리 무궁화도 대체해서 운임 올리려는 포석으로 보임
갈갈이.(yonghwi8319)2015-06-02 22:32
갈갈이님 말대로 가격을 높이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듬.. 새마을 타는건 호갱 인증임.. 돈 더 주고 KTX 타지.
몽골리안(114.200)2015-06-02 22:46
ㅇㅇ 90년대 들어 통일호 생산을 중단하고 무궁화만 주구장창 찍어낸게 결국은 무궁화가 급행 통일호까지 대체해서 실질적으로 운임을 올린 결과를 낳았지.
갈갈이.(yonghwi8319)2015-06-02 22:47
ㄴ무궁화대체할 차량은 새로만드는건가? 아니면 새마을차량 새로만들고 지금 잉택시를 등급내려버리는건가
익명(59.21)2015-06-02 22:49
무궁화등급을 아예없애버린다고하기엔 너무 무궁화이용자들이 많지않나
익명(59.21)2015-06-02 22:50
ㄴ 80년대에도 통일호를 없앤다는건 상상도 못했겠지 ㅎㅎ
갈갈이.(yonghwi8319)2015-06-02 22:51
지금 무궁화타는사람들은 무궁화없앤다고 어쩔수없이 돈더주고 새마을타지는 않을거같은데
익명(59.21)2015-06-02 22:51
무궁화 대체할 차량은 아마 누리로 같은 걸로 해서 중단거리용으로만 좀 뽑지 않을까 예상함. 서울~부산, 용산~광주 같은 장거리 간선노선은 다 ITX 새마을로 다니지 않을까?
갈갈이.(yonghwi8319)2015-06-02 22:52
통일호 없어질때도 결국은 다 무궁화로 몰려서 무궁화가 옛날 통일호같은 서민열차가 되었지... 결국 타는 사람은 거의 그대로인데 운임만 계속 상승하는 셈?
갈갈이.(yonghwi8319)2015-06-02 22:52
구간별로 차종이 다양해지는걸로 될수있다는거네 감사
익명(59.21)2015-06-02 22:53
무궁화-새로 안뽑고 기존 차량 낡으면 폐차시켜서 극소수 남음
새마을 - 현행 그대로나 정차역 증가 등으로 사실상 예전 무궁화 비슷한 역할.(대부분의 군단위 역도 정차)
면단위 역들은 거의 폐역수순 밟아버리고 그런 식이 되지 않을까.
현재 새마을 지위의 다른 무언가를 또 만들진 않을 것 같음.
123(115.136)2015-06-02 22:55
itx새마을이 무궁화 역할까지 겸할 정도로 많이 뽑은 것은 아니고, 경부선,호남선 무궁화는 못없앨듯..(전기동차로 대체가 된다고해도) itx새마을보고 신탄진 옥천 이런데를 세울리는 없잖아.. 그리고 아무래도 무궁화 전기동차형 버전은 누리로가 들어올 수 밖에 없을듯. 이미 09년도부터 운행하면서 검증받았고, 범용성이 중시되기 때문에 서울~부산뛰고 부산-동대구 단거리로 뛰고 다음날 동대구-부산-서울 이렇게 돌아오는 방식으로 다이아 짜면 충분히 경부선의 본선 역할도 겸하면서 경전선 지선 역할도 충분히 겸할 수 있기에..
ㄴㄴ(121.133)2015-06-02 23:00
과연 없을까? 무궁화가 지평 구둔 석불 이런데 선다는 것도 예전에 상상도 불가능한 일이었어. 오죽하면 통궁화라고 욕으로 써대니까 선비카페들에서 통궁화란 말 금지하자고 그런 소리를 했겠냐. 누리로만도 못한 itx 꼬라지를 보면 코레일은 누리로 후속작(만든 회사 차량사업부 날라가서 tec자체는 다시 못만든다)만들어도 무궁화 등급 줄 생각이 없어보임
123(115.136)2015-06-02 23:04
아마 통궁화때처럼 새마을의 거리비례 운임은 놔두고 최소운임과 최소운임 거리를 동시에 줄이는 정도로 넘어갈 것 같은 예감
123(115.136)2015-06-02 23:06
그 사업부 날아가면 다른 회사에서는 못만드나? 라이센스 받아서 서울지하철 2,3호선 로윈+다원시스 컨소시엄이 거기도 참여하여 만들 수도 있는거 아님? 일단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보임. 로윈이야 코레일 무궁화 새마을 내장재 교체 담당도 했었고 관광열차도 다수 개조한 이력이 있어서말야.
ㄴㄴ(121.133)2015-06-02 23:08
지금 RDC도 못버려서 존나 굴리고있는데 이거들은 그럼 이제어떻게되는거?
익명(59.21)2015-06-02 23:08
잉마을이야 더 뽑으면되는거고 지금 무궁화도 단거리,장거리역할 다하고있는데 잉마을급이 그런짓못한다는건 편견임ㅋㅋ
익명(119.215)2015-06-02 23:08
rdc 같은 애들은 주요 간선 무마을화 완료된 후에도 지선에서 무궁화로 남을거고 그게 실현될 때 쯤이면 어차피 폐차 남은 날 카운트다운 하고 있어야 할 신세겠지
123(115.136)2015-06-02 23:10
그리고 역 칼질은 2004년 ktx 개통이래로 계속 해왔던 것이고 지금은 거의 쳐낼 만큼 다 쳐내서 더 쳐낼 곳이 없지 않음?
ㄴㄴ(121.133)2015-06-02 23:11
솔까 히타치 누리로는 원래 광역철도 급행형으로 들어오려던거라 겨우 무궁화 요금 받고있는건데 무궁화 멸종될쯤에 새마을로 전환시켜도 손색없는차임
익명(119.215)2015-06-02 23:17
나중에 중앙선/원강선,동해남부선 같이 쫙쫙펴게되면 150급 새마을이 무궁화역할, 180or230급이 새마을혹은 기존선KTX역할 할수 있음
--(211.193)2015-06-02 23:18
지금당장은 180/230급이 감사원말대로 돈 ㅈㄹ맞아서 ITX새마을이 무궁화랑차이안나는데 쫙쫙펴고나면 ITX새마을을 무궁화급처럼돌리고 새로 현 새마을급 뽑을 여력이생김
--(211.193)2015-06-02 23:19
잉마을 대체론에 어쩌면 힘을 실어줄지 모르는 또다른 근거가 될지 모를 근거(?) : 예전에 통일호 대체 과정으로 85, 92, 96~97, 99, 03~04년 당시 열차종별 간선횟수, 운임, 최저임금, 타 대중교통수단 운임 비교한 글 올리면서 정리해봤는데..대체로 최저임금 도입 후 90년대 동안..최저임금으로 8시간 일해야 서울~부산 통일호 탈 수 있었고, 11시간 일해야 같은 구간 무궁화를 탈 수 있었지. (새마을은 무려 17시간!) 근데 지금은 낮은거 아니냐 궁시렁하고 있지만 같은 8시간으로 서울~부산 잉마을 탑승이 가능하긴 해. 20년 전에 서~부 무궁화 탈 돈으로 케텍을 탈 수 있고..
F.K.I(222.100)2015-06-03 00:20
다시 말하면 알바 10시간 정도 뛰면 서울~부산 케텍 제값 탈 수 있다는 거임. 물론 예나 지금이나 최저임금 위반은 여전하긴 하고, 옛날에 최저임금 안 지키는데가 아주 부지기수였다 하지만..일단 명시된 걸로만 계산하면 그러함. /// 기본운임이 애매한데.. 20년 전에는 100km까지 무조건 기본운임이었는데 지금은 절반 이하로 줄어서, 일단 100km 거리 상당으로 비교해도... 90년대에는 1시간대 후반일 일해야 통일호 100km, 2시간 반 일해야 무궁화호 100km를 탈 수 있었고, 새마을은 3시간 넘게 일해야 탈 수 있었는데.. 지금은 70분만 뛰어도 무궁화 100km 탈 수 있고, 1시간 후반대 일할 경우 잉마을 100km 탈 수 있지.
F.K.I(222.100)2015-06-03 00:26
20년 전에 2시간 가까이 뛰면 기껏해야 통일호 100km 였는데, 지금은 잉마을 100km. 최저임금과 상관관계만 놓고보면 20년 전에 통일호에서 무궁화로 바뀔 때보다, 지금 무궁화에서 잉마을로 바뀔 경우 감당할 수 있는 정도가 후자가 더 크긴 해. 근데 서울~대전 1만원대에서 1만 5천원대로 올라가게 되니.. 절대값상의 부담이 커지는 건 있어서.. 기본거리 40km 적용 + 임률 15% 인하 or 기본거리 40km 적용 + 정기권 이용객 75% 할인 + 365할인, 파격가할인 도입은 해야 하지는 않을까..
더군다가 신차를 뽑아서 교체할정도까지의 중요한 등급인가?
KTX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 정차를 덜 하는 열차를 넣고 싶은 것 같긴 한데 정차역이 너무 많은듯..
나중에 장거리 무궁화도 대체해서 운임 올리려는 포석으로 보임
갈갈이님 말대로 가격을 높이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듬.. 새마을 타는건 호갱 인증임.. 돈 더 주고 KTX 타지.
ㅇㅇ 90년대 들어 통일호 생산을 중단하고 무궁화만 주구장창 찍어낸게 결국은 무궁화가 급행 통일호까지 대체해서 실질적으로 운임을 올린 결과를 낳았지.
ㄴ무궁화대체할 차량은 새로만드는건가? 아니면 새마을차량 새로만들고 지금 잉택시를 등급내려버리는건가
무궁화등급을 아예없애버린다고하기엔 너무 무궁화이용자들이 많지않나
ㄴ 80년대에도 통일호를 없앤다는건 상상도 못했겠지 ㅎㅎ
지금 무궁화타는사람들은 무궁화없앤다고 어쩔수없이 돈더주고 새마을타지는 않을거같은데
무궁화 대체할 차량은 아마 누리로 같은 걸로 해서 중단거리용으로만 좀 뽑지 않을까 예상함. 서울~부산, 용산~광주 같은 장거리 간선노선은 다 ITX 새마을로 다니지 않을까?
통일호 없어질때도 결국은 다 무궁화로 몰려서 무궁화가 옛날 통일호같은 서민열차가 되었지... 결국 타는 사람은 거의 그대로인데 운임만 계속 상승하는 셈?
구간별로 차종이 다양해지는걸로 될수있다는거네 감사
무궁화-새로 안뽑고 기존 차량 낡으면 폐차시켜서 극소수 남음 새마을 - 현행 그대로나 정차역 증가 등으로 사실상 예전 무궁화 비슷한 역할.(대부분의 군단위 역도 정차) 면단위 역들은 거의 폐역수순 밟아버리고 그런 식이 되지 않을까. 현재 새마을 지위의 다른 무언가를 또 만들진 않을 것 같음.
itx새마을이 무궁화 역할까지 겸할 정도로 많이 뽑은 것은 아니고, 경부선,호남선 무궁화는 못없앨듯..(전기동차로 대체가 된다고해도) itx새마을보고 신탄진 옥천 이런데를 세울리는 없잖아.. 그리고 아무래도 무궁화 전기동차형 버전은 누리로가 들어올 수 밖에 없을듯. 이미 09년도부터 운행하면서 검증받았고, 범용성이 중시되기 때문에 서울~부산뛰고 부산-동대구 단거리로 뛰고 다음날 동대구-부산-서울 이렇게 돌아오는 방식으로 다이아 짜면 충분히 경부선의 본선 역할도 겸하면서 경전선 지선 역할도 충분히 겸할 수 있기에..
과연 없을까? 무궁화가 지평 구둔 석불 이런데 선다는 것도 예전에 상상도 불가능한 일이었어. 오죽하면 통궁화라고 욕으로 써대니까 선비카페들에서 통궁화란 말 금지하자고 그런 소리를 했겠냐. 누리로만도 못한 itx 꼬라지를 보면 코레일은 누리로 후속작(만든 회사 차량사업부 날라가서 tec자체는 다시 못만든다)만들어도 무궁화 등급 줄 생각이 없어보임
아마 통궁화때처럼 새마을의 거리비례 운임은 놔두고 최소운임과 최소운임 거리를 동시에 줄이는 정도로 넘어갈 것 같은 예감
그 사업부 날아가면 다른 회사에서는 못만드나? 라이센스 받아서 서울지하철 2,3호선 로윈+다원시스 컨소시엄이 거기도 참여하여 만들 수도 있는거 아님? 일단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보임. 로윈이야 코레일 무궁화 새마을 내장재 교체 담당도 했었고 관광열차도 다수 개조한 이력이 있어서말야.
지금 RDC도 못버려서 존나 굴리고있는데 이거들은 그럼 이제어떻게되는거?
잉마을이야 더 뽑으면되는거고 지금 무궁화도 단거리,장거리역할 다하고있는데 잉마을급이 그런짓못한다는건 편견임ㅋㅋ
rdc 같은 애들은 주요 간선 무마을화 완료된 후에도 지선에서 무궁화로 남을거고 그게 실현될 때 쯤이면 어차피 폐차 남은 날 카운트다운 하고 있어야 할 신세겠지
그리고 역 칼질은 2004년 ktx 개통이래로 계속 해왔던 것이고 지금은 거의 쳐낼 만큼 다 쳐내서 더 쳐낼 곳이 없지 않음?
솔까 히타치 누리로는 원래 광역철도 급행형으로 들어오려던거라 겨우 무궁화 요금 받고있는건데 무궁화 멸종될쯤에 새마을로 전환시켜도 손색없는차임
나중에 중앙선/원강선,동해남부선 같이 쫙쫙펴게되면 150급 새마을이 무궁화역할, 180or230급이 새마을혹은 기존선KTX역할 할수 있음
지금당장은 180/230급이 감사원말대로 돈 ㅈㄹ맞아서 ITX새마을이 무궁화랑차이안나는데 쫙쫙펴고나면 ITX새마을을 무궁화급처럼돌리고 새로 현 새마을급 뽑을 여력이생김
잉마을 대체론에 어쩌면 힘을 실어줄지 모르는 또다른 근거가 될지 모를 근거(?) : 예전에 통일호 대체 과정으로 85, 92, 96~97, 99, 03~04년 당시 열차종별 간선횟수, 운임, 최저임금, 타 대중교통수단 운임 비교한 글 올리면서 정리해봤는데..대체로 최저임금 도입 후 90년대 동안..최저임금으로 8시간 일해야 서울~부산 통일호 탈 수 있었고, 11시간 일해야 같은 구간 무궁화를 탈 수 있었지. (새마을은 무려 17시간!) 근데 지금은 낮은거 아니냐 궁시렁하고 있지만 같은 8시간으로 서울~부산 잉마을 탑승이 가능하긴 해. 20년 전에 서~부 무궁화 탈 돈으로 케텍을 탈 수 있고..
다시 말하면 알바 10시간 정도 뛰면 서울~부산 케텍 제값 탈 수 있다는 거임. 물론 예나 지금이나 최저임금 위반은 여전하긴 하고, 옛날에 최저임금 안 지키는데가 아주 부지기수였다 하지만..일단 명시된 걸로만 계산하면 그러함. /// 기본운임이 애매한데.. 20년 전에는 100km까지 무조건 기본운임이었는데 지금은 절반 이하로 줄어서, 일단 100km 거리 상당으로 비교해도... 90년대에는 1시간대 후반일 일해야 통일호 100km, 2시간 반 일해야 무궁화호 100km를 탈 수 있었고, 새마을은 3시간 넘게 일해야 탈 수 있었는데.. 지금은 70분만 뛰어도 무궁화 100km 탈 수 있고, 1시간 후반대 일할 경우 잉마을 100km 탈 수 있지.
20년 전에 2시간 가까이 뛰면 기껏해야 통일호 100km 였는데, 지금은 잉마을 100km. 최저임금과 상관관계만 놓고보면 20년 전에 통일호에서 무궁화로 바뀔 때보다, 지금 무궁화에서 잉마을로 바뀔 경우 감당할 수 있는 정도가 후자가 더 크긴 해. 근데 서울~대전 1만원대에서 1만 5천원대로 올라가게 되니.. 절대값상의 부담이 커지는 건 있어서.. 기본거리 40km 적용 + 임률 15% 인하 or 기본거리 40km 적용 + 정기권 이용객 75% 할인 + 365할인, 파격가할인 도입은 해야 하지는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