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정해진 철길따라 정해진 속도로 가는게 열차 아니야?
그럼 자동운전이나 수동운전이나 다를게 없을거 같은데
최소 변수는 고려 안 해보네
같은 선로에서 앞 열차가 느리면 뒤 열차도 감속을 해야할거 아니야?특히 한 쪽으로만 달리는 단선의 경우 잠깐 실수라도 하면 충돌하는 대형사고가 나기에 사람이 제어를 해줘야됨
신호야 물론이고 진로나 그런 정보들 다 고려해서 일단 운전하는게 가능은 한데 이런저런 사항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일반철도에서는 시스템 구축에 드는 비용보다 그냥 기관사 굴리는게 싸게 먹히고 워낙 로직이 복잡해져서 버그가 없을거라고 도저히 장담을 못하게 될 수준이 됨.
ㄴ 내가 하고 싶은 말 깔끔하게 정리해줬네
실제 무인운전이 현실화되어도 사고시 웬만한건 근처 역에서 출동하면 된다고 하고 넘어가는 도시철도와는 달리 일반철도는 누군가가 승무해서 운전분야 사고 대처를 할 수 밖에 없을것임. 아니면 사무영업직렬인 열차팀장에게 운전업무를 처음부터 가르치거나
ㄴ 열차팀장에게 기관사업무를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기관사에게 열차팀장 업무를 가르쳐야지
최소 변수는 고려 안 해보네
같은 선로에서 앞 열차가 느리면 뒤 열차도 감속을 해야할거 아니야?특히 한 쪽으로만 달리는 단선의 경우 잠깐 실수라도 하면 충돌하는 대형사고가 나기에 사람이 제어를 해줘야됨
신호야 물론이고 진로나 그런 정보들 다 고려해서 일단 운전하는게 가능은 한데 이런저런 사항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일반철도에서는 시스템 구축에 드는 비용보다 그냥 기관사 굴리는게 싸게 먹히고 워낙 로직이 복잡해져서 버그가 없을거라고 도저히 장담을 못하게 될 수준이 됨.
ㄴ 내가 하고 싶은 말 깔끔하게 정리해줬네
실제 무인운전이 현실화되어도 사고시 웬만한건 근처 역에서 출동하면 된다고 하고 넘어가는 도시철도와는 달리 일반철도는 누군가가 승무해서 운전분야 사고 대처를 할 수 밖에 없을것임. 아니면 사무영업직렬인 열차팀장에게 운전업무를 처음부터 가르치거나
ㄴ 열차팀장에게 기관사업무를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기관사에게 열차팀장 업무를 가르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