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톡 생기고 나서
매진시간대 급하면 뒤로넘기기해서 좌석겨우 잡을수있고
거기다 좌석만잡으면 유예기간이 20분까지 결제유예로 잡히니
환승권연결도 쉽고 역에 안가도 되고
단지 입석예약이 안되는게
5년전만해도 생각지도 못할 일인데

예매서비스가 온라인 휴대폰으로 정착되서 참좋네

앞으로는 구간 시간 좌석 변경이나 병합 임의환승도 가능하니
역창구는 이제 지하철처럼 거의 굿바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