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마을버스는 조금 증차 규제 풀어주는건 어떨까 생각은 하는데.... 도시철도같은 간선 교통망을 보조하는데 정말 기초적으로 있어야 하니까...
댓글 6
버스개편 초창기에 버스감축의 목적은 도심지 버스 과잉으로 인한 정체 해소와 저 댓글에서 언급한것처럼 철도 중복구간에 대한 과잉공급 해소를 통해 버스운영의 효율화였다면, 지금은 감차를 위한 감차만 하고 막상 있는 차량으로는 효율적으로 써먹을 생각보다 뻘노선만 더 양산하고 있으니 문제인거지.
저스틴수달(211.222)2015-06-03 10:29
ㄴ 8331 부활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79)2015-06-03 10:36
2312 8663도 정말정말 봐줄 순 있는데 저건 노답
익명(220.79)2015-06-03 10:37
맞춤노선이나 N버스를 죄다 고정배차로 굴려서 기존노선 차 다 빼먹는게 ㄹㅇ 뻘짓이지. 서울시에 3분요리 노선이 다니면 도시 이미지를 갉아먹는다 생각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버스행선판이 전광판으로 바뀐 시대에 충분히 평시에는 기존노선 뛰다가 딱 그 시간대에만 맞춤노선 뛰는 식으로 유연하게 굴릴 수 있는데도 왜 그리 무식한 짓을 하는지...
저스틴수달(211.222)2015-06-03 10:41
ㄴ 나도 딱 그 생각 했음 꼭 1차량 1노선을 고수해야 하는가? 농어촌 지방 도시에선 그런 식으로 해서 최소한으로 차량운용을 잘 하는 부분인데...
버스개편 초창기에 버스감축의 목적은 도심지 버스 과잉으로 인한 정체 해소와 저 댓글에서 언급한것처럼 철도 중복구간에 대한 과잉공급 해소를 통해 버스운영의 효율화였다면, 지금은 감차를 위한 감차만 하고 막상 있는 차량으로는 효율적으로 써먹을 생각보다 뻘노선만 더 양산하고 있으니 문제인거지.
ㄴ 8331 부활 ㅋㅋㅋㅋㅋㅋㅋㅋ
2312 8663도 정말정말 봐줄 순 있는데 저건 노답
맞춤노선이나 N버스를 죄다 고정배차로 굴려서 기존노선 차 다 빼먹는게 ㄹㅇ 뻘짓이지. 서울시에 3분요리 노선이 다니면 도시 이미지를 갉아먹는다 생각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버스행선판이 전광판으로 바뀐 시대에 충분히 평시에는 기존노선 뛰다가 딱 그 시간대에만 맞춤노선 뛰는 식으로 유연하게 굴릴 수 있는데도 왜 그리 무식한 짓을 하는지...
ㄴ 나도 딱 그 생각 했음 꼭 1차량 1노선을 고수해야 하는가? 농어촌 지방 도시에선 그런 식으로 해서 최소한으로 차량운용을 잘 하는 부분인데...
서울같은경우 마을버스만 잘해놓으면 어지간한 간선축은 도시철도가 감당할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