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짓고있는 신도시들은 철도환경이 대략


약 2.71제곱킬로미터인 진건지구도 역 1개,

약 5.55제곱킬로미터인 미사강변도 역 1개,

약 9.03제곱킬로미터인 동탄 1지구도 역 1개,

약 24.02제곱킬로미터인 동탄 2지구도 역 1개...



한편, 예전의 1기 신도시들은 철도환경이 어떻냐면


4.2제곱킬로미터인 산본신도시가 역 2개,

5.1제곱킬로미터인 평촌신도시가 역 3개,

15.7제곱킬로미터인 일산신도시가 역 5개,

19.6제곱킬로미터인 분당신도시는 역이 무려 7개!



도대체 왜 철도환경에 이런 극명한 차이가 발생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