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짓고있는 신도시들은 철도환경이 대략
약 2.71제곱킬로미터인 진건지구도 역 1개,
약 5.55제곱킬로미터인 미사강변도 역 1개,
약 9.03제곱킬로미터인 동탄 1지구도 역 1개,
약 24.02제곱킬로미터인 동탄 2지구도 역 1개...
한편, 예전의 1기 신도시들은 철도환경이 어떻냐면
4.2제곱킬로미터인 산본신도시가 역 2개,
5.1제곱킬로미터인 평촌신도시가 역 3개,
15.7제곱킬로미터인 일산신도시가 역 5개,
19.6제곱킬로미터인 분당신도시는 역이 무려 7개!
도대체 왜 철도환경에 이런 극명한 차이가 발생했을까?
환승할인제 때문이겠지 뭐 ㅋ
사실 산본도 원래 하나였는데 2003년에 수리산역이 추가된거지 ㅋㅋ 아 금정도 넓게 보면 산본신도시의 역이라 볼 수 있으려나?
당시엔 수요예측이 엄청나게 뻥튀기되었던 것도 생각해야지
일산은 옆에 화정지구와 신원당지구도 같이 개발된 신도시 격이니 화정역이랑 원당역까지 추가하자 대곡역은 경의선땜에 생겼다 쳐도
미사지구는 9호선도 갈수있어서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