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새마을 시대에는 새마을로 100km 미만 거리 이용하면


역 직원들이나 승무원들이 '네? 손님 정말 거기까지 가는거 맞으세요?' 라며 오히려 당황해하던 모습들이었는데


이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