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로 떡밥 나오는 경춘선 셔틀을 어느정도 각색해봤음
내가 생각한 셔틀은 이거임..
광운대-마석 셔틀
마석같은경우 대피선하고 주박시설이 있어서 생각했고
광운대같은경우 1호선과의 연계를 생각한거임
경춘선 셔틀은 향시놓는게 아니라 평일출퇴근시간과 주말정도 생각했음
차량이 부족한경우 자석뱀눈이를 추가적으로 넣는 방안도 생각해봄
배차간격은 광운대:상봉=1:1정도 생각해봄 상봉으로 들어가는건 보통 열차고
셔틀이 중간중간에 끼어들어가서 약 10분배차를 만드는거지
그리고 가장 문제인 구간은 아무래도 석계-상봉구간(망우선)부근인데
처음엔 이문기지선로를 이용해서 이문-석계구간은 복선으로 다니며 이문-상봉구간은
단선으로 다니다가 수요가 많아지면 망우선 북측에 있는 일반통행도로위에 선로를 하나 더지어서
추후엔 복선으로 다닐수있게 하는거지
처음엔 광운대까지 올리지말고 신이문에서 환승할까도 생각해봣는데 역사를 지을라면 몇군데 부셔야되서 그냥 광운대까지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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