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서울역까지는 선로용량 포화인 거 잘 아니까 빼 놓고,
문산에서 DMC(or용산)까지는 상시 급행운영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당장 역사 구조가 쌍섬식 이상인 역사만 봐도(전철홈 기준. 저상홈, 능곡~서울역 구간의 서울역 착/발 열차 운행 구간 제외)
문산, 파주, 월롱(여기도 공사로 뜯긴 선로만 복원하면 쌍섬식), 금촌, 운정, 일산(여긴 3면 6선), 백마, 대곡, 수색
이 정도이니 급행 운행을 할 만한 여력은 충분히 될 것 같은데
물론 디엠시나 용산 이후로는 완행처럼 뛰게 하면 되는 문제고 아니면 서빙고에서 대피한다던가
여력은 될거 같은데 급행 편성을 추가하려면 열차가 부족하고 기존 완행을 급행으로 돌리면 급행 비정차역 배차가 너무 커질듯 - DCW
175.223//코레일에서 차를 더 뽑는 게 답이긴 한데 돈 없고 의지부족일 듯
일단 지금 경의선 표정속도가 광역철도 중에서는 높은 편이기도 하고, 급행 정차역과 비정차역 간 수요 차이가 엄청나게 크지도 않고, 승객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상시급행이 효과적이려나 모르겠네
표정속도 광역중 하위권일텐데? 경의선구간 별로안되는거리를 시간너무오래잡아먹는다. 곡산이니 강매니 수색이니 다제치는 상시급행 만들필요. 충분히잇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