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서 분당선타려고 9급행에서 내리려는데

2-1번문 앞에 여자가 길막해서 선정릉 22:37 죽전행 강제스킵할뻔 아오

간만에 타이밍 잘맞아서 22:45 수원행 앞에꺼 타는건데

분당선이 2분지연먹어서 망정이지 진짜 ㅎㅎㅎㅎ

복정에서 내릴때도 출입문 앞에 점거하고 된장녀 셋이 노가리깜. 문이 열려도 안비키는 의지는 진짜

티아라 저리가셈임 ㅎㅎ

집에 10분 일찍가기가 이리 힘드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