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서 분당선타려고 9급행에서 내리려는데2-1번문 앞에 여자가 길막해서 선정릉 22:37 죽전행 강제스킵할뻔 아오간만에 타이밍 잘맞아서 22:45 수원행 앞에꺼 타는건데분당선이 2분지연먹어서 망정이지 진짜 ㅎㅎㅎㅎ복정에서 내릴때도 출입문 앞에 점거하고 된장녀 셋이 노가리깜. 문이 열려도 안비키는 의지는 진짜티아라 저리가셈임 ㅎㅎ집에 10분 일찍가기가 이리 힘드네 ㅎㅎㅎ
문이 열리는데도 한가운데에서 버티고 있으면 나같으면 그냥 밀쳐버리고 내리거나 탐. 그 대상이 노약자라면 잠시 양해를 구하겠지만(가끔 여자를 노약자의 범주로 생각하는 자들도 있더군)
복정은 출입문이 반대여서 그러는 사람들이 좀 있지 - DCW
걍 쳐밀어버려
바람님 예전 도곡환승할때는 문에서 버티는사람 막 밀고그랬는데 지금은 앉아가서 잘안그렇죠 ㅎㅎ 저는 다른사람들한테 개쪽줄라고 일부러 크게 말하죠
175.223// ㄹㅇ공감요 8호선에서도 있음 ㅎㅎ
223.62// 그거보다는 다른사람들한테 개쪽줄라고 일부러 크게 말함 아가씨들이었는데 아줌마 좀 내릴게요 이렇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