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강서구에서 난리가 나서 공항 둘다 고자되겠지
ㄴ 하네다는 도쿄 전역에서 거의 별 말 안나오던데? 김포는 공항구조가 어떻길래 강서구쪽에서 님비할거라고 봤음?
ㄴ 소음문제 아님? 하네다는 남쪽으로 이착륙하면 별문제 없을거 같은데...
나리타가 망한게, 도저히 확장할수가 없어서인데..
하네다는 준해상공항이고 인근 도쿄만 매립지에 주거지는 별로없기도하고
김포공항이랑 하네다랑 애초에 조건부터가 다름. 김포는 내륙에 24시간 제한이 걸려있는데 반해 하네다는 준 해상공항이고 24시간 제한이 없음
하네다 커퓨 있는데?
ㄴ 커퓨가 뭐임?
출입항 통제시간ㅇㅇ 김포,김해공항은 23시정각~익일오전 6시 정각까지 출입항이 통제됨
하네다 커퓨 없어 24시간 공항임. 나리타카 커퓨가 있지.
아 하네다 커퓨없어?
나리타에서도 새벽1시까진 뜨는거 같던데
나리타 커퓨 2300~0600 (장거리기에 한해 2300~0000 운항 가능)
ㄴ 윗분들 - 글의 주제에 맞는 본론은 온데간데 없고... 아, 그래서 전철에는 어떤 영향을 준다는 거임...
만에 하나 장거리 비행이 허용된다면 9호선 8량으로 조정하겠지
인공 고자화로 김포공항으로 몰아놓으면 그 혼잡도가 어마어마할테니
청주공항이 확장공사 들어가고, 검토만하던 포천신공항이 예타중이겠지. 동남권신공항은 이미 개항했을테고.
서울5/서울9는 막차가 늦춰졌을테고. 공항철도 서울역~김포공항 셔틀이 생겼겠지. 공항철도 복복선화나 연장 같은거도 거론되겠고.
ㄴ 공항철도 복복선화에 지릴뻔.....
그전에 강서구에서 난리가 나서 공항 둘다 고자되겠지
ㄴ 하네다는 도쿄 전역에서 거의 별 말 안나오던데? 김포는 공항구조가 어떻길래 강서구쪽에서 님비할거라고 봤음?
ㄴ 소음문제 아님? 하네다는 남쪽으로 이착륙하면 별문제 없을거 같은데...
나리타가 망한게, 도저히 확장할수가 없어서인데..
하네다는 준해상공항이고 인근 도쿄만 매립지에 주거지는 별로없기도하고
김포공항이랑 하네다랑 애초에 조건부터가 다름. 김포는 내륙에 24시간 제한이 걸려있는데 반해 하네다는 준 해상공항이고 24시간 제한이 없음
하네다 커퓨 있는데?
ㄴ 커퓨가 뭐임?
출입항 통제시간ㅇㅇ 김포,김해공항은 23시정각~익일오전 6시 정각까지 출입항이 통제됨
하네다 커퓨 없어 24시간 공항임. 나리타카 커퓨가 있지.
아 하네다 커퓨없어?
나리타에서도 새벽1시까진 뜨는거 같던데
나리타 커퓨 2300~0600 (장거리기에 한해 2300~0000 운항 가능)
ㄴ 윗분들 - 글의 주제에 맞는 본론은 온데간데 없고... 아, 그래서 전철에는 어떤 영향을 준다는 거임...
만에 하나 장거리 비행이 허용된다면 9호선 8량으로 조정하겠지
인공 고자화로 김포공항으로 몰아놓으면 그 혼잡도가 어마어마할테니
청주공항이 확장공사 들어가고, 검토만하던 포천신공항이 예타중이겠지. 동남권신공항은 이미 개항했을테고.
서울5/서울9는 막차가 늦춰졌을테고. 공항철도 서울역~김포공항 셔틀이 생겼겠지. 공항철도 복복선화나 연장 같은거도 거론되겠고.
ㄴ 공항철도 복복선화에 지릴뻔.....